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약은 2년정도 먹고있구요
이식상담을 3군데 받았는데
2군데는 원래 앞 짱구라 이마가 더 넓어보인다며 m자 양 사이드가 많이 후퇴 하지않아서 라인을 내리먄 어색할수 있으니 기존보다 이마라인내리지말고 가운데부족한부분이랑 해서 밀도만 보강하는차원에서 1000모만하는게 낫다는 공통적인 의견이었고(그 중 한군데는 사실 안해도될것같다고도 했음)
다른1군데는 1000모는 어림없다. 라인을 기존보다 조금 내리면서 가는모발어차피 나중되면 빠지니 가는모발밀고 이식이 낫다는 의견으로 2400모 해야된다고 해서 이마를 라인내린대로 검정칠 조금 했는데 원래 넓으니깐 내려도 크게 디자인상 어색해보이진않더라구요.
병원간에 이식모수의 갭이 차이나니깐 헷갈리네여. 귀가 얇아서 다 수긍은 갑니다.ㅋ
올백(슬릭백언더컷)처럼 올리는 스타일이 멋있다고 느껴 요즘 하고다니니 이마도 넓은데 앞머리 밀도가 좀 비니깐 사람들이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탈모같이 느끼는것 같아 관리해도 차츰 빠질거 한살이라도 어릴때 이식을 해서 내가 하고 싶은 머리스타일 하고다니자는 생각이 이식을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됐는데. 원래보다 이마라인을 조금 내리면 이마넓이가 조금 더 좁아져 만족할순 있어도 올백머리 스타일은 밀도가 빽빽하게 안나면 라인내린 큰 의미가 없을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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