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어디를가나 누군가가 자기를 좋게 생각해준다는것은 참 기분좋은일인것 같습니다.
초니님은 제가 나이를 떠나서 참 배울점이 많은 분이라 항상 생각합니다.
우기님 초니님 매일 다투고 삐지구하지만 왠지 그런모습에서 서로를 더욱 아껴주고 감싸주며 또 사랑해주는 따스한 마음이 저두 모르게 느껴지곤하네요.
우기님 초니님 항상 행복하세요! ^^*
니그네02님... 하하 제가 참 좋아하는 친구죠.
항상 자신감있고 남자다운 성격이 돋보이는 친구죠.
요새는 홈피를 만들고 또 여자분과 작업을(?) 하시느라 자주 소식은 못듣지만 하하 제가 조만간 이메일 이라두 한번 보낼랍니다.
마빡제왕님 요새 글을 가끔 보내요!
좋은글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기대많이 하겠습니다.
암튼 우리 대다모식구 다들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합니다.
^^*
>저도 탈모왕님을 좋아하는 사람가운데 하나입니다.
>근데 나그네02님은 더좋아합니다.
>참 멋있는 분이죠.^^
>그님의 글은 탈모왕님 글처럼 따뜻하지는 않지만
>그 무시냐..뜨거운 열정이 팍팍 느껴지죠.
>아기자기..하지는 않지만 그님의 글은
>그 무시냐.. 서민들의 애뜻한 삶이 스며있는
>그 무시냐.. 진솔함이 담겨있죠. 그게 그 무시냐..입니다.
>쩝 ..그런대로 볼만하답니다.
>
>우기님하고 튀기고 지지고 볶다보면 언젠가 훌륭한 요리가 되어서
>두분이서 같이 즐기실수 있을겁니다.
>타지않을정도로만 튀기고 지지고 볶으십쇼,
>탄 음식은 암을 유발할수 있답니다.
>참 위험한 일이죠.
>그럼 이만 가보겠습니다.
>
>
>
>ps:짐작가시는게 있어도 리플은 달지말아주십쇼.
> 초야에 묻혀 살고 싶습니다.
>
>
>>탈모왕님글이 얼마나 아기자기하고 따듯한 글인지 몰르나봐요..
>>심져 험한 욕조차도( 이따금 열받게하는 업자들..기타등등에게) 멋있는데..^^
>>탈모 지존의 느낌이 느껴진다잖습니까..ㅋㅋ
>>요렇게 얘기한 리그로스님동생분은
>>행님분과는 느낌이 쫌 다른것 같슴다
>>유머러스하고 정이 많은 분 같음..리그로스님은 냉혈....^^;;;
>>
>>암튼 탈모왕님이나 나그네님,,리그로스님,,눈물언냐..
>>이전에 우기랑 나랑 이뿌게 봐주시고 격려도 해주시고..참 고맙게 생각한답니다
>>요즘도 인석이랑 튀기고 지지고 볶고하지만,,비교적 그런대로 사이좋게 잘 지내는편이죠~
>>이 자식은 머리가 빠져도 왜글케 멋있는지....하튼 이뻐 죽겠다니깐요
>>진실된 맘으로 조아하면요,,까짓 머리같은건 아무런 문제도 안된답니다..정말루요
>>.
>>.
>>음..각설하고,,
>>낼 힘든 월욜,,다들 잘 견뎌내시고 편안하셨음 합니다..
>>(_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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