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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를 위한 시

  • 24년 전

  • 1,008
0

시 쓰시는걸 좋아하시나봐여.

정말 잘지으신거같네여.

어두운 현실을 쓴시라 슬프기두하지만 그래두 넘 잘쓰신거같네요.

저두 학교다닐때 공부시간에 자거나 혼자 글씨 끄적돼거나 그랬는데^^

제가 고딩때 쓰다걸려서 선생님이 이거 100장써서 교실다 돌리구 선생님들

다돌리면 용서해준다구해서 아직까지 기억하죠.. 그선생이 울학교에서 젤무섭다구

해두 과언이 아니라서 아이스하키채 들구다녔죠 ㅡㅡ;; 대충 짐작하시죠? ㅎㅎㅎ

우리나라 학교가 다그렇죠 머 그 시내용이 정말 유치찬란하지만..

이쁜 그녀의 뒷모습은 앞모습은 폭탄...

이쁜 그녀의 앞모습은 옆에서 보면 주걱턱...

청순해보이는 그녀 알고보면 쌩양아치....

쌩양아치 같은 그녀 알고보면 허접찌그래기....

더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4년된거라 ㅡㅡ;;

후배들 반에 돌릴때 정말 쪽팔렸는데 ㅎㅎㅎ 지금생각해보면 추억이네요. 님시 잘읽었슴다

이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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