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1 "이건아냐!"**
아줌마2명과 건장한사내1명이 화투를 치고있었다
한참 치다가1호아줌마가 피박에다 광박까지 씌는 어처구니없는
일이벌어졌다 건장한사내는 얼굴에 미소를 지긋이 지었다(나라면
그얼굴을 정말 정강이 아님꼭깽이로 찍어버리고 말았을터!)
@1호아줌마왈= "후후! 어머 이런~ 나 돈다 잃어버리고 없는걸 이런
어쩌나 돈주고싶어도 주지못하는 내자신이 이뻐!"
@2호아줌마왈="음니니니후후~ 난 본전이니까 상관없어! 1호아줌마
당신! 오늘따라 파마머리이쁘네~~(역시 아줌마들은 한패였다!)
@건장한 사내 애써 미소지으면서 거기다 보너스로 땀도찍찍 흘리면
서 왈!!=하는수 없죠뭐! 난 건장한사내니까..(정말 바보같은놈이였
다!)
*그때 1호아줌마가 2호아줌마 눈치를 살피더니 볼이 불그래해지면서
마치 어린애한테 사탕주면 안빼기려하는 그런표정지으면서 한마디
토해낸다*(빌어먹을....나라면 핵주먹펀치를 가했을것이다)
@1호아줌마왈=우와~ 나40평생 당신같은 건장한사내 첨봤소!
이거 뜻밖안걸! 아주놀랬어! 부라보~! 짝!짝!짝(아주거만한 자세로
박수까지...t.t)
@2호아줌마왈=아따~ 말많네 그려 어서 화장실로 데려가! 뭐해? 어
서!(질투 석인 말투였다 이건완전 NG다!)
@1호아줌마왈="그럴까? 오랜만에 몸좀 풀어보자! 자! 이놈아 따라
들어와 어서!(1호는 사내 머리끄덩이를 잡고 ((마치미친 황소처럼))
막 질질 끄집고 들어가는 거시였다!)**참고로 1호는 눈이 풀렸다**
@건장한사내왈=1호 이게무슨짓입니까? 나 완전 흥분돼껄요! 꼭미친
야생마같다고!!(이제부턴1호아줌마왈을 1호로 쭐이겠다 귀찮해서)
@1호=너 이눔아 넌위글도 안잃어봤냐! 난 미친황소다 !! 그러면서
주머니에 있던 먹다만 오징어로 입을 틀어막는 것이였다(봐라! 이게
현실이다!!)
건장한사내는 눈에 눈물을 글썽이며 어부부~ 어부부~ 하며서 파리같
이막비는것이였다! (내가 옆에있더라면 꼭겨안아 주면서 "괜찬아
넌 남자잖아!힘내 나어서갈께" 해주고싶다!)
$그렇게 해서 그사내는 화장실로 어처구니없게 끌려간 것이였다$
화장실 창가에 비치는 그들에 모습은 마치 어머니가 아들을 혼내주
는 그모습그자체 덩어리였다$
에피소드2에 계속........
추신**2호는 혼자서 짜장면을 시킨체 말없이 양반자세를 하면서 짱
께
가 오기만을 기다리고있었다!(혹시 짱께랑 사건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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