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나름대로 그럭저럭 괜찮은 학교를 댕기고 있었는데요...
현실적으로 탈모의 대책이 없고...미친 제약회사와 의사들은 돈독이 올라서
탈모인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에 바쁜거 같아서..
물론 다 그렇단건 아니구,대부분의 의사들이...
지금까지 치료하는 과정에서 저도 마음에 많이 상처를 받았고
저희 부모님도 많이 상처를 받으셨습니다.
현실적으로 탈모의 완벽한 대책이 없는 지금 시점에서 남들이 못하고있고,
언제나올지도 모르는거 마냥 기다릴수도 없고...지금도 많은 분들은 고통을 받고있고..
제가 해내기 위해 학교를 휴학하고 의대에 가볼려고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물론 어려운길인건 알고있지만 정말로 지금의 결심대로 나중에 탈모증치료에
뛰어 들어 내가 고쳐서 저보다 어린시기에 탈모가 찾아와 젊음을 낭비하는
일들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해볼려고 합니다.걍 탈모도 나중에는 감기처럼
약먹으면 나을수있게...물론 제가 졸업하고 그러면 20년정도 뒤에 일이겠지만..
그냥 너무 힘들고 제 친구들은 잘 놀구있는데 대학댕기다가 나와서 뭐하는짓인지
그런 생각도 들지만..정말로 우리가 정신적으로 힘들고 그런건 우리밖에 모르잖아요..
한번 열심히 해볼랍니다...나중에 정복하기 위해서..우리가 맘편히 살기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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