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말만 무성하지 별로 정보공유가 안되는 것 같아서 적어봤습니다.
저는 피나스타정 2곽 처방받으러 갔습니다.
우선 처방전 받은
여의도 아무대나 들어간 약국에서 1곽 3만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종로5가
가장 유명한 ㅂx약국.. 중앙에 사장님처럼보이는사람 친절함
처방전 받는 여자는 유통기한 곽당 가격 다르다고 뻘소리하면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요구함. 2곽 가격 5.73 불친절함
2천7백원차이...ㅋㅋ
다음 ㅈㄹ약국
찢어진눈에 뚱뚱한 남자약사
'이건 다른 곳 전부 가격 다 같다'고 되도 않는 소리를 함
물론 전 가격 다른걸 알기에 그냥 가격알아봐줘서 고맙다고 인사하고나오는데 대꾸도 안하고 겁나 야리더라고요. 여기 별로였어요.
ㅇㄱ약국 5.7 질문한대로 알려줌
가격 같음
ㅁㄹ약국 5.6 여기서 삼..
질문한대로 알려줌
마지막 대망의 온x약국
여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악입니다.
당시 직원과 대화입니다.
나 : 안녕하세요. 이거 가격 좀 알 수 있을까요?
직원 : 이거 써본적 있으세요?
나 : 다른거 썼었는데 이번에 이거로 바꿔서 처음써봐요.
직원 : 지금은 이게 없는데, 나중에 몇곽이든 따로 보내줄 수 있어요.
나 : 얼마인데요?
직원 : 곽당 3.5요
?????
곽당 3.5부르네요 ㅋㅋㅋㅋ 약값 후려칩니다.
여의도에 있는 약국도 3만원인데 더 비쌉니다..
그리고 꼬득여요. 지금은 없으니 따로 몇곽이든 보내주겠다고 ㅋㅋㅋㅋ
피나스타는 프로스카 제네릭 판매량 1위 제품인데 그 큰 약국에 없겠습니까? 옆에 작은약국들도 다 갖고있던데?ㅋㅋ
처음 써본다니까 호구 잡아서 비싼값에 파는 것도 어이없지만 처방전보다 더 사게 해준다는 소리가 더 어이없네요. 안보내주면 끝인겁니다. 결제한 직후 약받아갔다고 우기면 증거도 없어서 걍 뒷통수 맞는거에요. 게다가 불벚이니까요.
약국 큰편인데 왜 손님이 한명도 없는지 이해가 가더라고요.
결론은
프로스카 계열 약들은 동네약국이나 종로5가 ㅂㄹ약국 등
별 차이가 없단겁니다.
굳이 갈필요없어요. 가까우면 가시고요..
3.4천원차이에
전철타고 시긴버리고... 별로네요.
그리고 다른곳은 가도
약값 후려치는 양아치같은 곳은 가지마세여
이상 종로5가 약국들 다녀온 후기였습니다.
싸다고 믿고 가서 허탕치거나 양아치 약국에 사기방지 차원에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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