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격려의 말씀을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저도 좋은 소식 있으면 제일 먼저 대다모 여러분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잠재적대머리님도 요즘 면접 자주 보시는 것 같네요.
님에게도 조만간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 .
그리고,가발에 대해서 한말씀 드리자면..
정말 가발은 최후의 수단이라고 밖에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제가 예전에 머리숱 많았을때도(무려 10년 전의 이야기입니다..-_-)
머리스타일 내는 일에는 별로 취미가 없었는데
이제는 내머리도 아닌 가발에 신경쓰고 있는 제 자신을 보니 참..
정말 어지간히 꼼꼼하고 세심하지 않으면 가발 쓰는 것도 참 힘듭니다.
전 콘텍트렌즈도 귀찮아서 잘 어울리지도 않는 안경을 쓸 정도거든요.
저의 머리에 대한 최대목표는 가발로부터의 탈출입니다.
머리숱 적은 게 불만인 차원이 아니라
증모제를 쓸 수 있는 수준만 되어도 가발은 안쓰려고 합니다.
전 지금 도저히 증모제로 커버가 안되거든요.-_-
어느정도 심각한 지 짐작이 가시죠?
내일부터는 철저하게 면접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저번엔 꽤 괜찮은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 너무 긴장을 하는 바람에
떨어졌거든요.-_-
아무래도 준비한만큼 자신도 생기고 긴장감도 덜하겠죠..
빨리 여러분들에게도 좋은소식 전해드리고 싶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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