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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발견과 .....

  • 24년 전

  •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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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녹프카쓴지 3주나되었군요 미녹은 처음 발라보는데 3일째 되는날 무지하게 빠지더군요
닥터모를 사용하다가 머리가 나지를 안아서 물론 빠지는건 감소 했지만요 참고로 전26이예요
탈모는 언제 부턴지는 자세히는 모름니다 왜냐면 머리숫이 적은편이라서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너 나이들면 머리 까지것다 이렇게 농담주고 받고 했거든요 사실 저희 아버지도 대머리 이시담니다.
그런데 문득 심각하다고 느낀 게기가 있었읍니다 제친구가 너 머리숫 좀 없다라고 말하더군요
원래머리숫이 없어서 군대에 있을때도 이발병 한테 머리깍을때 머리숫이 없다고 자주 들었지 때문에
그리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았읍니다. 그래도 머리숫없는정도지 대머리다 라는 소리는 안들었으니까요. 그리고 머리가 짭아서 별루 티도 안낮지요 차라리 머리가 길면 더빨리 치료하는 거였는데...
그런데 그친구가 또한번 예기 하더군요 사실그때 호프집이었거든요 들어오는 손님중에 한29정도로 보이지는 분이들어오시는 거예요 그사람을 보더니 나한테 저거봐라 나이가 29인데 머리가 벌써 까졌다고 그러면서 내머리를 한번보는 거였읍니다... (마치 너도 2년3년있으면 머리 까진다는듯이)
친구지만 무척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래서 나보구 어쩌라고 어쩌란 말이냐고 따지기 시작했죠...그랫더니 그친구가 조금 당황해하더군요 제가 월래 화를 잘안내거든요...
그 친구는 술자리에서 재미로 그랫는지 모르지만 저로서는 그게 컴플랙스였기에 화가 많이 났었어요
그때부터 이제 머리에 신경을 써야 되겠다 라고 생각하고 대다모 싸이트를 찾았읍니다...
그런데 그렇게 심각성을 느끼지는 못했죠 그냥 머리에 좋은음식이나 마사지 정도만 하면 충분 하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갈수록 머리가 빠지더군요 그때눈치 챘읍니다...
군대에서 머리가 많이 빠졌다는 사실을 군대가기전 사진과 비교해보니 머리가 많이 빠졌더군요
월래 군대에서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들 하지만 전 머리숫이 없었기에 조금 바져도 확 티가 나더라고요 머리를 제대한후 길으다보니 축쳐져서 힘이없고 가늘어진머리 특히 정수리 부위가 그렇더군요
그래서 머리예기만 나오면 그때부터는 스트래스 였읍니다...
자세히안보고 슬적보면 그냥 머리숫이 없구나 하지만 마주안자 자세히보면 속이 훵하이 그머리마저 얼마안있으면 빠지갰구나 이런지경입니다...
다행히 지금미녹과프카를 구해서 쓰고있어요...그래서그런지 정신적인 스트래스는 덜하는 군요
무었보다 친구들이 가끔씩 너 머리심어 그런말할때는 잠도 안온담니다 이정도로 스트래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 친구들도 잘안만나지요...
친구들은 재미있나봄니다 하긴제가 탈모가 일어나지 안았다면...저도 재미로 그런말이나 행동을 했을지 모르죠...
머리만 조금 해결되면 무었이든해도 자신이있을탠데 자꾸 무기력해지는군요...
그래도 미녹하고 프카를 거의 마지막 치료로알고 써볼라고 합니다..
다른약품은 탈모는 예방이지만 전 머리가 나기를 원하거든요 저도 많은건 바라지 안읍니다
단지 정수이 부위에 속살이 비치지만 안아도 만족하겠읍니다..
그리고 얼마전 어떤분이 사진 올렸는데 진짜 기분나쁘더군요 제가보기앤 탈모도 아닌데 머리숫 많은거 자랑할려고 올린것같은데 제가 조금예민해서 화가 나더군요...
그런분들은 없었으면 좋겠읍니다...
누가봐도 장나이나 놀리기용을로 사진을 올린것같더라고요 사진올리면서 고민이라는둥
물론 저도 심한편이 아니라 다른분들은 저보다 더화가 나셨을거라 생각 함니다.
정수리만 조금만 머리숫으로 채워지면 자신있게 친구들앞에 나갈탠데...
나이라도 많으면 고민 안할탠데 25살부터 26이되도 고민은 여전하군요....
군대제대하고 밖에 제대로 나가서 놀아보지도 안았음니다...
머리깍으러가도 머리숫이없네요 그래도 뜨는 머리라서 다행이네요
아님 정수리 부위가 머리숫이 적은데 짭게 깍아도 되나요
머리숫이 적으시다 이런소리 갈때마다 듯음니다 운이좋으면 안들을 때도 있음니다...
정말 스트래스받아서 머리도 못깍으러 감니다...
언제쯤 제자신을 인정할것인지 아님 머리 다시나서 컴플랙스가 없어질것인지...
차라리 머리빠지는것을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싶지만 그렇게 쉅진안네요...
아직머라도 남아있고 완전히까지면 인정하기도 쉽겠지만 많지도 안고 완전히없지도 안은 이머리가
대머리가되는것이 인정도 되지안고....
생각 복잡해 죽겠읍니다...
여지것 신새타령이었구요...
재미있는 사실 하나 알려드리지요...
봐로 콩입니다...제친구내집은 콩밥을 거의 매일해먹죠....
그런데 신기한사실을 발견했읍니다 제가 머리에 신경쓴후 다른사람 머리에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친구 아버님이 머리가 조금 부실한편이시더라고요 그런데 머리는 무척 세까만것입니다.
머리가 새까만고 굴다고 해도 과한말이 아닐정도죠...
근대 친구가이사를 한다고 집에 같을때 친구 작은 아버지가 도우려 오셨더군요 그분은 친구아버님과
정말 많이 담으셨더군요 거의쌍둥이를 보는듣했음니다 그런데 틀린것이 하나잇었죠 봐로 머리
친구 작은 아버지란 분은 머리가 얍고 머리숫도 상당히 없더군요 바람불면 머리속이 훤하죠
물론 형제끼리 대머리가 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지만 그두분만 비교한다면 분명
검정콩은 장기간 복용하면 탁월한 효과보다 머리가 굴고 검어진다는 사실을 믿어의심 하지 않습니다.
제생각이지만 믿던지 안믿던지 님들 맘입니다만...
손해볼건없다라는 생각에 전 콩밥을 먹고 있읍니다.
사실전 콩밥 무지하게 싫어해요 머리때문에 콩밥먹다보니 적응되더군요...나름데로 맞있네요
저보다 심하신 분들도 많은데 신세 한탄해서 죄송하고요.
월래 탈모 초기에 스트래스가 가장 심하다고들 하잖아요..
이해헤 주시고 미녹하고 프카쓰는데 복용기 2달부터 아님3달부터 올릴예정입니다..
저도 여기서 정보를 얻었으니 다른 님들 한테도 가르켜드리고 싶네요..
그럼 머리 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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