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급한놈입니다...그래요...결혼....하면 어떻고 안하면 어떻고...
저도 27년 동안 여자 한번 제대로 사귀지 못했습니다....성격은 활발한데..친구들이 머리로
놀리고 정말 이 여자랑 한번 사귀어 봐야지..해도 X머리라고 싫다고 하고...사실 대학 떄
머리숱이 없고 그나마 앞머리 있었는데 바람불거나 하면 장난 아니죠..대학떄가 7년전 이군요.
그떈 뭐 좋다는 약 다해보았지만...별 효능이 없더군요... 특히 군대에서 많이 빠지고 압권이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이렇답니다... 프카, 프폐 를 한 2년 복용했는데...유지되더군요..근디..다시 빠지데요..
정말 죽을 맛이였지요.....
그래요..지도 처음 소개팅 받을떄...가발 쓰고 나갔는데...퇴짜 맞았죠..여자분에게 속였고..제가
뭐 회사 영업직 사표 쓸떄 헤어졌고.....그후에 알바하다 알바 형에게 소개받았지만..끝나고..
뭐 여자가 인생에 다냐..라는 생각이 압도적이였죠..누구 님처럼 어디가서 여자 사고 할 수 있고..
그러나 그런것은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자기가 늙어 죽을 떄 이 여자들이 와서 울어주는
것 도 아니구요..정말 저도 많은 생각을 해 보았답니다..
님 말씀처럼 이대로 혼자살다 늙으면 누가 자기를 거두워 줄걸이며 누가 자기의 외로움을 달래줄 수 있겠 냐 하는 생각을요..형제요, 친구요, 별코 아닙니다..
자기 와이프죠...요즘 세상처럼 이혼하는 부부들이 많지만 ..........
전 생각합답니다..여기 오시는 분들 너무나도 마음이 태평양이고 꿈 많고, 용기있고..
글구 부모님을 위해서라도요..부모님들이 저를 이렇게 나시고 싶어 나시겠습니까...운명이죠..
다만 그 운명을 개척해 나가야 지요..성공의 지름길은 자기 주변사람들에게 희망적으로 보여야 하고
도적적인 자세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그중 먼저 부모님에게 희망을 보여야하겠죠..
이제까지 부모님 피 눈물 나게 해드렸는데.... 이제라도 웃게 해드려야 지요.. 지금 상황에서는 결혼 어렵지만 열심히 해서 남보란듯이 성공하여 여자들이 저에게 매달리도록 할 것입니다..^^..저 만의 생각이였나요...
그래요..어쩌면 결혼 못할 수도 있죠...근데요..살아가면서 여자들을 보지않고 살지 않는 이상 부딫치죠.
그중에 아니 한 평생 ..여자와의 만남 많이 남았다고 생각합니다..그전의 일 들은 그 중의 일부구요..
저도 후회 많이 하고, 자X생각하고 그러나 님들에게 용기얻고...전 지금 생각합니다...아니 어느 님의 말씀처럼...없는것 보다 있는게 났다....라는 말........................................................
전 지금 산에 올라 가려고 한답니다..그리고 산에 올라가서 이렇게 외치고 싶습니다.
난 최고야...성공할 수 있어!!라고요.....
님도 기회되심 하보세요..
말이 길어졌군요....그럼...산에 올라갈 준비하니....마음도 몸도 좋군요..
다모 되시구요..희망 잃지 마시구요...할 수 있어욤......그럼...
> 나도 남들처럼 살아야 한다니 차라리 자살하고 싶네요... 님이 좋아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늙으니까 그럼맘이 생기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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