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목이 좀 건방지죠,
하지만 하고싶은말은 해야겠네요.
우리들 삶 길게는 한 80세까지는 살까요?
길다면 길지만 1년을 살던 80을 살던 요즘 제 머리속에는 찰라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저 솔직히 요즘 잘먹고 규칙적 생활을 하니 정말 머리가 회복이 되가네여.그동안 제가 얻은 것은
정말루 인생을 찰라 같다는 겁니다.
근데 몇몇 자학하는 듯한 글을 보면 제 맘이 더 아파요..왜냐하면 머리에대한 우리 님들의 마음을 제가 속속들이 알거든요.직접 당해 봤기 때문에 .....
그 아픈 마음의 대전제는 사랑때문 일거라 생각해요...정말 서로 사랑하는 여인이 있다면 까짓 탈모야 뭐 걱정이 이겠어요?
하지만 인생에서 정해진 게임을 없다고 봅니다.
정말 반전의 기회는 누구 어느 누구에게도 있을 거라 확신해요.
이 생각은 위로차원이 아니라 정말 자명한 진리입니다.
그러니 대다모 회원님들
정말 자신을 소중하게 가꾸세요...정말 그게 힘들다는거 알지만...주어진 현실에서 나아지는 방법을 최대한 고려하고 실천하면서 더불어 자신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셨음 좋겠어요...
올해 말에 머리가 정말 더욱 좋아지면 제 노하우를 체계 있게 올리겠습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왜냐면 그 절실한 마음을 잘 아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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