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때 부터 머리숫이 없어서 애들이 많이 놀리고 했답니다. 그 당시에는 스포츠를 많이 했죠. 고등학교까지 스포츠를 하고 다녔었죠. 만나는 애들마다 놀리고... 그러면 저도 놀렸죠. 그애의 신체적인 것을 보고 말이죠.
전 머리가 길면 친구들이 머리숫이 많아 보인다고, 머리를 길르고 다니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젤을 바르거나, 유행을 할라고 하면 숫이 없어서 못하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늘 상고 머리만 한 것이죠. 2주뒤면 군대를 가고, 또 머리가 눈을 찔러가지고 스포츠를 했습니다. 역시 빛에 비취면 속이 잘 보이더라구요. ㅋㅋ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제자신을 씀으로 해서 대인관계에서 기죽지 않고, 보통사람 처럼 아무생각없이 살아갈라고 하는 것이고, 그리고 우리 사이트 회원님들에게 자신감을 갖기를 바람으로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참....전 지루성 피부였는데, 식초요법을 통해서 아주 많이 좋아졌답니다. 예전에는 머리가 간지러워서 못참고 긁고 그랬는데, 요새는 정말 간지러움도 없고 아주 좋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꾸준히 노력해보세요. 여러분 여러분의 고민을 가장가까운 사람과 이야기 해보세요. ^^ (전 제 친구들은 다 암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