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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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저도 이제 오나보네요,,

  • 9년 전

  • 969
8
이제 30살에 접어들고서 아예 생각치도 않았던 탈모가 저에게도 미련없이 와버렸네요.
아버지가 탈모가 있으셔서 걱정은 햇지만 막상 접하니
아주 어렸을적 아버지가 제 나이쯤이셨을때 그렇게 관리하던게 눈에 보이고 생각이 나네요.
치료법을 알아보던중 탈모약이 효과에 정말 좋다하여 이제 탈모약을 복용하려고 합니다.
M자는 워낙 이마가 넓었어서 잘모르겟으나 정수리부분이 얇아지고
머리를 들면 속이 비치는 정도네요. 이런 커뮤니티가 있는줄도 몰랐으나
자주 들어와 정보 공유하게 될것같습니다. 같은 고민으로 활동하는 분들이 계셔서
뭔가 동질감이 형성이되고 힘이 나네요. 다들 득모하시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날이 많이 더운데 건강도 조심 모발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궁금한점은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가 있던데 처음먹는약으로 무슨 약이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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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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