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 드리겠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일 뿐입니다.
아마 프페 1년3개월 아보 9개월 정도 먹은거같습니다.
미녹은 아주 잠깐 한거같고요 이제 약을 중단할까합니다.
이유는 성기능저하와 효과없음 때문입니다.
사실 많이 두렵네요 아마 안먹었으면 더빠졌겠지요 그 생각하니 끊으면 지금보다 훨씬더 빠질거 같습니다.
저는 머리가 풍성할때 약을 시작했습니다. 2년전에는 누구도 저보고 탈모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저만 알고있었죠 머리를 감으면 세수대야가 시커멀정도로 빠졌으니까요
그래서 약을 시작했고 지금은 2년전의 머리숱의 1/3 이 남아있을지 의문입니다 그정도 수준입니다.
이정도면 약을 포기하는게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두렵네요 안먹었으면 아마 다 날라갔을지도 모르죠
프페는 그나마 기존 성기능에 반정도 여서 버틸만했는데 아보는 프페보다 훨씬 심하더군요
머리도 다털리고 성부작용에 2년 지났으면 더이상 미련 둘 필요가 없다고 판단이되네요
그리고 브레인포그도 심하네요 브레인포그는 90% 확신하고 10%는 심인성일수도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판단합니다. 성기능 저하는 심인성이 아닌 100% 라고 개인적으로 판단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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