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re] 멋지신 아이로그스님! 격려 감사합니다!

  • 24년 전

  • 667
0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반갑습니다.

언제나 재미있으면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글들을 올리시는 아이로그스님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저와 마찬가지로 탈모전에 염색과 스트레이트 등을 즐기신 분이라
개인적으로 더욱 님께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님의 머리상태는 저보다 훨씬 좋으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아이로그스님 글도 개인적으로 즐겨 읽으며,
잃었던 웃음도 되찾을 수 있으며 정보에 도움이 되는 글들도 참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되고 또 재미있는 글들도 자주 올려주실거죠?

오늘은 피부과에 가볼까 합니다.
여기 님들께서 객관적으로 인정하시는 약을 처방받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아이로그스님께서 제안하신 검은깨 두유도 반드시 병행해 볼 생각입니다.

지금 아침 5시 45분입니다. 한시간전에 깼는데 벌써 날이 밝아집니다.
벌써 5월 첫날이네요.
이번 한달도 멋진 아이로그스님이 나래를 펴고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시길 바라며,
항상 삶에 축복이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어서 빨리 면접도 붙으시고
>
>활기찬 생활 하시길 마음으로 성원할게요....
>
>
>화 이 팅 !!!!
>
>
>
>
>
>
>>안녕하십니까? 30세 예비군6년차 잠재적대머리입니다.
>>
>>지금 편안한 밤 잘 보내고 계십니까?
>>
>>
>>오늘 예정대로 모 공사 면접보고 왔습니다.
>>
>>면접 때문에 머리에 로게인을 많이 안발랐습니다.
>>너무 많이 바르면 두피가 반짝여서 이상해지잖아요.
>>
>>뽑는 인원은 몇 안될게 뻔한데 지원자가 엄청 많았으며,
>>저는 면접접수순서가 뒷번호쪽이라 오후 3시 반쯤 되어서야 면접보았습니다.
>>아침9시 반부터 와서 계속 대기실에서 대기하면서 자기소개서 읽으면서 외우고 슬라이드 보고,
>>신문을 뒤적이며 나름대로 요즘 이슈가 되는 소식들을 읽으며 면접에 대비하면서
>>하루 종일 앉아 있자니 아주 몸이 좀쑤셔 미치더군요.
>>그런데 막상 면접은 5~10분가량밖에 안걸렸습니다.
>>
>>5인이 한조가 되어 면접실에 들어갔습니다.
>>나이 지긋한 면접관 분들이 6~7명 앉아 있었습니다.
>>질문은 서로 다른 지원자들에게 서로 다른 면접관들이 개별적으로 질문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면접관들은 다른 사람에게는 회사에 대한 지식, 지원동기 등 쉬운걸 물어봤는데,
>>저한테 물어본 면접관은 상식에서 벗어난 질문만 해서 첫 질문부터 매우 당황했습니다.
>>지금도 아까 무슨 질문을 했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상식을 벗어난 질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즉 회사면접에서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잘 물어보는 것들이 아닌
>>그리고 전혀 제 관심분야도 아닌 질문을 받은 것입니다.
>>오죽하면 같이 면접보신 분들도 저한테만 너무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고 위로해줬습니다.
>>그리고 간신히 머리속에 정리를 해서 대답을 할려고 그러면
>>자꾸 말을 가로막는 등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저한테 질문한 면접관분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응시자들에게만 예절을 요구하지 말고
>>면접관분들도 기본적인 에티켓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질문던졌던 면접관 지금도 생각할수록 짜증납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본 면접, 느낌이 안좋습니다.
>>
>>지난번 모 공사 최종면접까지 보고 떨어졌지만,
>>그래도 면접과정이 좀 길어서 그렇지 그 회사는 면접이 그런대로 할만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 면접은 짧았지만 느낌이 안좋습니다.
>>물론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
>>어쨌든 면접을 끝나고 전철타고 또다른 공기업에 원서접수를 끝내고 왔습니다.
>>이제는 빨리 취업사이트 뒤지고 입사지원서 여기저기 찔러 넣는 생활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백수2개월차인 지금 너무 지겹지만,
>>그래도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는 지켜려고 노력합니다.
>>저도 빨리 일해서 돈벌고 싶습니다!
>>
>>그래도 오늘 면접봐서 수고했다고 부모님께서 외식을 시켜 주셔서 기분이 어느정도 좀 풀렸습니다.
>>이제는 하루빨리 취업해서 제가 부모님께 진짜로 효도하고 싶습니다.
>>
>>모두 머리 많이 나시고 편안밤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