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살다보면..

  • 24년 전

  • 954
0
무지 꿀꿀한 날도 있고 괜히 기분좋은 날도 있죠.

여자친구랑 요즘 자주 다투세요?
저도 지금은 솔로지만
과거에 여자친구가 있었던 때를 떠올려보면 많이 다투었던 것 같아요.

남의 떡이 커보인다고 하죠.
남들은 한번도 안 싸우고 결혼까지 아무 문제없이 직행하는 것 같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님과 별반 다를 게 없답니다.
사람사는 게 다 그렇거든요..

그래도,여자친구도 있고 부럽네요.
여자친구한테 잘 해주세요~~ ^^

피에쑤.저도 소주중에 '산'을 좋아한답니다.^_^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