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이구여... 신혼초반입니다. 프카는 거의 2년 복용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관계를 가지게 될시에.... 프카를 복용하면 사정시 1mg의 피나스테라이드가
나온다구 하더군여... 약사면 메뉴얼에 쓰여있던데(방금 찾아보니 제가 버렸더군여)
예전에 별로 신경쓰지않았는데
그 성분이 여자에겐 치명적으로 임신할 시에는 기형아의 출산 위험이 있다고 해서
아무래도 '장갑'을 끼게되었는디.... 그렇다고 문제가 해결될 수는 없고...
오랄섹스할때 남자는 정액이 고추에서 조금 나올수가 있는디... 와이프가 그럼 정액이 입에 닿았을때 다음번 임신에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아예 오랄섹스를 관두든지 아님 약의 복용을 중지해야하는지...
절대로 야한 농담하자는게 아닙니다... 실제로 필요한 얘기라구 생각되는데.... 이렇게 글올리기 전에도 망설였구여.. 달리 어디다 물어볼때도 없네여....ㅜ.ㅜ
아시는분은 리플점 부탁드립니다.
저라구 꼭 어떤 방식을 고집하자는것은 아니구 어떤 해결책이 있나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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