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내머리" goodday 렌즈는 아무도 피하지 못한다. 중견탤런트 이덕화의 맨머리가 최초로 카메라에 잡혔다.
한국연예인축구단 '일레븐'의 멤버인 이덕화는 1일 오후 4시부터 수원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일본 연예인축구단과의 친선경기에 수비수로 출전, 노익장을 과시했는데 헤딩을 하다가 그만 '맨살'을 드러내고 만 것. 이날 이덕화는 경기에 좀더 집중하기 위해 가발 대신 모자를 썼다. 몸을 사리지 않는 이덕화의 '맨살 투혼'에 관중석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이덕화 최수종 박준규 허준호 백준기 이용식 등이 출전한 한국연예인축구단은 시종 우세한 공격을 펼쳤지만 5-5로 승부를 가리지는 못했다.
사진〓전준엽 기자
*네이버 속보에 떠있네요,,,이거 보면 덕화형님 기분이 안조으실거 가타 걱정이네용
저도 첨 봤는데 덕화형님 그래도 멋있네요,,,화이팅!!!!!!!!!!!!!!!!!!!!!!!!!!!!!!!!!!!
헤딩때문에 저는 축구 좋아하지만 안하고 있는데 쩝~~기분이,,,
기사에 그래도 대머리란 말이 없어서 좋네요,,,맨머리라 괘안은 용언거 가튼데
맨머리,,,,,,,,,,,,,,,,,,,,,,,,,,,,,,,,,,,,,,대머리 보다 낫다,,,,,,,,,,
머리로 고민 하는 사람이 없는 날이 빨리 오길,,,희망을 가져봅니다.
마니 웃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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