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거... 걱정이 참많으시겠네요.
그래두 감방안간게 다행인거같네요...
성인용 불법시디라두 팔았으면 거의감방으로 알고있는데..
님글을 읽다보니까 예전에... 일일카페라구 후배들한테 강제로파는게있거든요.
선배들이시켜서 2학년때무지팔았죠. 그때 딴학교까지 손데다가 형사들한테 걸렸던적이있죠.
학교선 정학먹고 뒤지게맞고 솔직히 3학뇬 선배쉐키때문인데 그후로는 저졸업때까지 안하더군요.
요즘엔 잘몰겠구...전 태어나서 경찰서 딱다섯번갔는데 중3때 같이놀던여자애들이..
삥뜯어서 ㅡㅡ; 걸려들어간적이있네요. 물론제친구들은 안그랬구 아침에 개네들이 삥뜯어서
점심에 우리만났는데 우리까지걸린거죠.. 반성문쓰고 미치는줄알았음.
그리구 고1때 경희대에서 공고애들이랑 패쌈해서 함 걸렷구..
세번째는 고2때 ㅡㅡ 위에거 카페땜시 들어가봤구.
또 고2때 오토바이 개조하구 핼맷안썼다가 시청앞에서 연행돼구 ㅡㅡ; 무섭더군요 ㅎ
마지막으론 고 3짜가취업하구 놀던때 여행갔다오는길에 동네 경찰서근처에서 검문 ㅡㅡ;;
하면서 신분증없어서 끌려들어감 .. 그때 큰가방에 머리 엄청길구 옷은 꼭 간첩같구 해서..
쩝.. 큰죄지어서 간적은없네요... ^^: 너무 걱정마시구요..
술집도 벌금내는거 보면 별로 그리크지않더만.. 님은 초범이구 나이두어리시니까
괜찮을거예요 너무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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