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페복용중님!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밑에 리플달아 주신 카르마님도 격려 감사드리고, 좋은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제 팬이 많으시다니 쑥스럽습니다.
저는 그냥 일상생활의 넋두리와 횡설수설을 있는 그대로 한 것 뿐입니다.
저야말로 진짜 모든 님들의 팬입니다.
그동안 프페복용중 님께서 글을 안올리신것 같은데, 바쁘셨던 모양입니다.
님의 아이디가 재미있어서 저도 관심을 갖도 님께서 그동안 올리신 글을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저번에 기억납니다.
님께서 올리신 글 제목 "잠재적대머리?정상인것 같은데....." 지금도 기억납니다.
물론 사진으로 보아서는 탈모가 그리 심하지 않아 보이지만,
그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도 머리 위로 까보면 좀 심각한 편이랍니다.
참! 얼마전에 저의 첫글에서 제 증명사진 치웠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한뭉큼씩 빠진 적은 없지만, 조금씩 계속 4년동안 빠져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3주전부터 미녹시딜을 바르고 있으며,
프페도 어제부터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가시적인 효과는 못느끼겠지만,
그래도 인내심을 갖고 프페와 미녹시딜을 꾸준히 병행해 볼 생각입니다.
님께서 프페 5개월째 복용하신다고요?
사실 프페가 가격은 저도 좀 부담되지만,
그래도 님께서도 꾸준히 복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빕니다.
그리고........ 님의 글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심리학을 전공하셨다고 하셨는데, 훌륭한 학문을 공부하셨습니다.
저는 대학 때 교양으로 배웠던 심리학도 어려워서.......
굿 위켄드 되시길 바라며, 프페도 꾸준히 복용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게시판을 보니까, 팬들이 참 많은것같네요.
>님의 글을 읽다보면,항상 긍정적이구 성격이 낙천적이신분 같네요.
>전 프페를 6개월째 복용중입니다.나이도 님하구 같구요.
>약을 복용하면서 돈도 돈이지만 가장 부담스러운것은, 부작용에 대한 내용입니다.
>프페는 간을 손상하구,발기불능.2세가 태어날때 안좋다는등 솔직히 복용하면서 마음에 걸리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안먹을수도 없는 현실입니다.
>탈모땜에 아까운 청춘을 더이상 잃어버리고싶지는 않네요.
>님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항상 부러워하는 사람이 주절없이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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