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웃겨요...
캐주얼틱하게 입은 여자 얼굴보면 에이씨한다는 거랑
오프너 얘기랑...
웃겨요.
>제 오늘도 또 집에와서 머리감구 세수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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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에 앉아서 대다모들어오구.. 노래듣구.. 오늘집들어오다 친구만났는데 휴가중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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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구 넌 나이들어두 왜살이안찌냐 하길래.. 체질인가부지 했죠.. 그눔학겨다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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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랐었는데 지금 달라보이더군요. 떡대가 좀있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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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군대가구 난 알바나하구 왠지 내가 좀 초라한듯.. 하기두하구 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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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바이트하면서 알바하는애들이랑 애기하는데 문득 좋아하는여자 스탈애기를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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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키들 역쉬 밝히더만 섹쉬한스탈을 좋아하더군요. 한고은 베이비복스 효리.. 나머진 기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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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경우엔 예전에 어릴때는 김희선그런스타일좋아했는데 고등학교졸업할때쯤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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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스탈이좋더라구요 이영애 그런스타일요.. 손님들와두 옷 섹시한스타일보다는 가방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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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옅게하구 케쥬얼스타일로입구 머리 생머리길구 그런스타일이 넘좋더라구여. 얼굴보면 에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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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만 ㅡㅡ; 첫날일할때 정말이쁜여자가 아직두 생각나네여 ㅡㅡㅎ 일그만두기전에 함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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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라두 얻을텐데 안주면.. 억지로라두 ㅡㅡ; 달라붙어서.. 그여자 생긴게 디게청순하게생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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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정장에 약간 나이많은듯.. 내가 그쪽테이블근처로 자주갔는데 얼굴보러 ㅡㅡ;; 말하는거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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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에 넘치더군요. 톡톡튀고.. 대학생같기두하구.. 쩝 말하는거보니까 머리빈거같진않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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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보고시퍼라 ㅎㅎ^^ 어젠별일 없었네요.. 아.. 83애들이 술먹는데 병따개를 달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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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일하는애한테 야 여기 오프너 하나갔다줘 그랬더니 그놈이 한단말이 병따개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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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는데 그러더라구요. 짜식 가만있지 ㅡㅡ; 괜히 내가무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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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제 자야겠네여. 피건하구.. 에혀 모두 즐거운하루^^ 이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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