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전 지금 대학생인데, 담 주에 2년차 훈련 받으러 가거든여. 학교서 가는데 가면 무슨 훈련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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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센거 하면 않되는데.... 특히나 하이바 쓰고 벗었다 하는거. 에궁 걱정이다. 지금 그날 어떻게 모자 벅었다 할 지의 컨디션에 맞추어 머리 모양을 신경 쓰고 잇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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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 그래도 요즘에는 스타일이 좀 나와서 걱정이 놓이는데, 참 앞머리랑 윗머리는 드럽게 늦게 자라네여. 옆머리에 비해서... 한 두서달 길렀는데, 옆머리 몽땅 밀어버리니까 왠만한 이마 넓이의 스포형 밖에 않나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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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이놈의 스타일만 나오면 기분이 좋긴 한데... 너무 이 곳에 신경이 쓰여서 그날 그날 기분이 너무 좌지우지 되네여.... 더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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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런 x같은 세상.... 열심으로 버텨나갑시당!!! 누군가 알아줄 날이 오겟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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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Address : 211.227.6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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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학생때예비군받으면완전 땡잡는거죠...
넘들 3박4일인데 8시간받으면땡이죠...
(3박4일이면 점호만3번 머리없으면 괜히주눅...)
거기다 학생회에서 도시락제공...
거기가 동네아는동창이나 낯잊은얼굴에게 내머리 보여줄일없구
나라지키구와서 야비군까지 머리신경쓰는 자신이 X같을뿐이죠...
(전 올해가 마지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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