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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님은 더 한심하구만..누가 자기소래하랍니까????

  • 24년 전

  • 759
0
하하하 재미있네요.



>쯔쯧...제가보기엔 님이 더 한심하네요....도대체 뭘 하자는건지..마치 유치원생 데리고 미적분 설명하느라 땀빼는 모습이군요......그렇게 순진해서 사회생활 아무 문제 없습니까???????
>나설떄 나서고,진지해야할떄 진지하십쇼...아무때나,시도때도 없이,분위기파악못하는 그런모습...짜증납니다...그리고 그놈의 대학원얘기는 안빠지는구만....으이구..그놈의 잘난 대학원
>
>
>
>> 30세 남자 잠재적대머리라고 합니다.
>>올해 2월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
>>지금 여기서 도대체 님께서 하고 싶은 얘기가 뭡니까?
>>하소연 하는 이유부터 똑바로 아셔야겠네요.
>>아이큐가 세자리 수이면 최소한 여기가 어떤 사이트인지 정확히 알텐데........
>>글을 읽으니 모든 탈모남성들을 우롱하는 글로밖에 보이지 않네요.
>>그리고 여기 글을 쓰시게 되어 기쁘다고 하셨는데,
>>그 기쁘다는 진짜 의미를 알고 싶네요.
>>그리고 자신이 머리숱 많다는 걸 꼭 이 게시판에서 자랑하고 강조하고 싶으세요?
>>대머리 뭐 되고 싶어서 되는줄 아세요?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공부한 죄밖에 없는데,
>>본인이 원치 않는 표면상의 결함만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시면 안되지요.
>>저도 26세까지는 지금보다 숱 많았습니다.
>>그러나 나름대로 신경쓰고 그러다 보니 4년동안 조금씩 빠졌네요.
>>물론 아직 아주 심한 대머리는 아니지만, 저도 탈모진행중이라
>>탈모인들을 비웃고 흉보는 것에 대해 민감하지 않을 수 없네요.
>>물론 저희 아버님이 대머리시라 유전적 영향도 있습니다.
>>하여간 저의 개인적인 얘기는 끝내고.....
>>
>>도대체 여기계신 분들을 위로하려고 들어오신건가요?,
>>아니면 우롱하려고 들어오신건가요?
>>지금 장난하는 겁니까?
>>하여간 토요일 기분좋게 보내려고 했더니
>>기분 팍 잡치네요.
>>그리고....... 댁께서 밥먹다 대머리인 사람보면 오바이트 나온다고 했는데,
>>그건 댁의 인격이 결함이 많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님보다 선배로서 충고하겠는데,
>>사람 외모만 갖고 어떤 사람의 전체를 판단하는 것은
>>인격적으로 미성숙하고 결함이 많은 사람들이나 하는 짓입니다.
>>
>>참고로 탈모인들 대부분은 능력있고 인격적으로 진국인 분들이 많습니다.
>>아전인수격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
>>사과하시고 앞으로 여기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리시든지,
>>그렇지 않으면 또 오늘 같은 글 올리시려면 여기서 꺼지시든지 하세요!
>>
>>본 게시판의 목적을 잘 파악하고 들어오십시오!
>>
>>PS : 밤길 조심하십시오!!!!!!!!!!
>>
>>
>>
>>
>>
>>
>>
>>>저는 21세 직장여성이예요
>>>먼저 대머리(?)여러분!!~~~만나뵙게 되서 기쁘네요
>>>저는 원래 머리숱이 많답니다. 님들처럼 머리가 훌러덩 빠진 저희 직장동료남자분을
>>>보면 역거울 따름이죠
>>>특히 저희 아빠가 워낙 머리숱이 전체적으로 많으시죠..
>>>그래서 아빠가 미울때가 마나요.,,이렇게 머리를 맣다는게 이렇게 힘든일인줄은 몰랐어요...
>>>
>>>이 사이트 알게 되서 무지 기뻐요
>>>실은 전 가족들이나 대머리들이 모여있는 이 사이트 얘기 하거든요
>>> 딴것두 아니구..머리가 벗겨줘 고민인 젊은 인간의 한 형태들이 있다는 게 정말 신기 하더라구요.
>>>그래서 님들한테 부탁이 있는데 대머리들의 반란이라는 것으로 인간극장에 제보하려고 할라구요...히~~
>>>
>>>전 원래 머리숱이 워낙 많고 또 워낙에 강합니다. 빗어두 잘 끊어지지 않아요..
>>>전 요즘 버릇이 생겼어요
>>>머리가 훌러덩 빠진 저희 직장동료남자가는 머리만 보아서 머리가 왜 빠졌어.. 하고 질문 하는거요..
>>>슬픈일이죠?? 글쎄..결혼도 노총각이돼 못하더라구요.. 맨날 가발을 쓰지 않나.. 그것도 힘들어 가발을 벗어는데 그때 정말 토하는줄 알었어요..
>>>
>>>대학교
>>>때까지는 머리에 대해 그렇게 신경을 안썼어요
>>>근데 직장에 와 우연히 머리가 훌러덩 빠진 저희 직장동료남자가 옆에 앉아있는데 저 정말 죽고 만 싶어어요..
>>>님들 내 심정아시죠..
>>> 내가 이정도였나 하고 슬퍼서 몇시간을 울었죠(비참하게 아무도 없는 집에서,,) 지금두 전하루에두 수십번씩은 울고싶답니다
>>>요즘은 머리가 훌러덩 빠진 저희 직장동료남자 생각만 하면 밥먹다 다 토해요..
>>>오늘 정말 용기 내 이야기해요..
>>>저 정말 많이 참은것이라고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요.
>>>이렇게 썻어요..제가 소심한 탓이죠!
>>>아무것도 아닌것 그냥 넘어가도 될건데....
>>>
>>>처음인데 넘 길게썼죠? 이거 읽어주시는 분들~죄송하네요
>>>별 도움안되는 제 신세한탄 얘기들인데...
>>>오늘부터 인터넷 마뉘 하려구요..
>>>좋은 사이트나 좋은 얘기들 있음 소식 올릴께요
>>>님들의 희망이 하루 빨리 이루어지길...그리고 영원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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