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급한놈입니다...전 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정말 가슴펴고 살아야 함죠...당근..............................
그리고 마음에 드는 여자 앞에 당당해라라는 말씀도요..정말 동감입니다..
근디요...현실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요..물론 과거 소개팅떄 당당했다가 지금 이모양 이꼴이죠.,,,,,
지금은 프카 열심히 복용하지만...지프라기 잡는 심정으로...요....
글구 열심히 능력계발 하고 있는 중이지만 잘 되지도 않고 현실이 자꾸
태클을 거니....정말 미치겠습니다..저는 당당하데 왜..자꾸 주변에서 저를 자꾸
자꾸 다운 시키려는지 모르겠습니다..여러번 들으면 면역된다지만 그게 쉽게
되질 않더군요...정말...제가 약해서 그런지...
그래도 미래가 있기에 열심히 할 랍니다... 글구 프페 게시판에 너무 저의 맘에 비수처럼
다가오는 글을 읽고 제가 약간 흥분 한거같습니다..지송하구요...
정말 대머리 없는 세상이 됐으면 합니다....
글구 역시 인간은 현실에 발 맞추어야 가야 하는 걸 알았습니다..몇 일 전부터...
독불장군은 역시 외면 당하더군요...ㅡ.ㅜ...............
그럼..다모 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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