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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그네02님! 감사합니다!!!!!

  • 24년 전

  • 922
0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저와 나이가 같으시네요. 반갑습니다.

저는 단순히 저의 일상생활과 머리고민을 여기서 이야기하고 싶은 순수한 목적이외에는 없습니다.
자기소개는 예의상 한 것이고요,
다른 목적은 절대 없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제 자신을 여기서 알리고 싶은 순수한 목적 뿐이니까요.
그리고 지금은 사진 치웠지만,
첫 글에서 사진 올린것도
나름대로 탈모때문에 고민이 되어서 올렸던 것입니다.

님께서 자신이 멍청하시다고 하셨는데, 물론 웃자고 하신 말씀이시겠지만,
자신의 비하는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저도 30년을 살아오면서
모든 사람들은 각기 다르다는 것을 잘 알며,
저도 개개인의 성격등의 다양성과 특수성을 존중하고 인정하려 노력합니다.

저도 머리숱은 적지만,
자기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사람중의 하나이며,
자신감과 긍정적 자세 그리고 자존심은 잃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좋은 한주 되시고,
글도 자주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저 30세 나그네 02입니다. 님이 멍청하고 순진하다는 글에 리플달아 웃은 사람이죠.
>왜냐..저도 마찬가지거든요. 님이 처음 사진 올린거보고 제 생각나서 웃었습니다.
>저도 올렸거든요.
>님이 여자분글에 대학원 나왔다고 쓴글보고 웃었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한적있거든요. 전 아예 사귀자고 했답니다.
>그때도 어떤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참 한심하다고..
>사실 여자상대로 얼굴 붉히며 싸울 필요있겠습니까? 어쩌다 온 여자들 붙잡고
>농담따먹기나 하면 좋지않습니까?
>기분상하고 자실것도 없습니다. 시간나면 종종 멍청한 제모습 보여드리죠.
>음..기본으로 잠깐 보여드릴까요?
>띠리리리리릿 영구없~~~다!!! 띠까띠까..
>뭐 이정도면 충분하지않을까..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나올수 있죠. 좋은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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