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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M자 탈모 계속 방치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렸습니다

  • 9년 전

  • 1,326
4
부계 모계 모두 탈모있으셔서 피해갈수 없는 유전자의 늪...
친형도 몇년전에 결국 이식수술 했고
저도 20대 초중반부터 M자 탈모 조금씩 시작됐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다가
어느날 보니 많이 진행됐더군요.
헤어스타일이나 외모적인 부분을 생각하니 역시 수술이 답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처음으로 한군데 병원 수술 상담 하고 약 처방받아왔습니다.
절개식이 흉터만 빼면 다 유리하다고하여 절개식으로 견적 받아 왔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고개를 많이 숙여서 일하는 직업이라...
그럼 자꾸 당겨지면서 흉터가 두꺼워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생착률만 좋다면 비절개식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절개식으로 유명한곳은 혹시 어느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프로페시아 카피약이라고 씨엠프로정을 받아왔는데 성분이 같으니 괜찮겠죠? 씨엠프로정은 인터넷에 별로 나오지도 않고 생소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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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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