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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그랬나요?

  • 24년 전

  •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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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프카 받으러 간날..의사선생님이 그냥 가지말고 머좀 적으라고 해서..간호사 아가씨 둘이있는 카운터 앞에서 탈모에 관한 설문종이 적었슴다..니미..뒤에 환자들 주욱기다리고있는데...간호사 아가씨는 웃음이 나오는데 참는 거 같더군요..제 친구랑 같이갔는데 그놈이그냥 머리 빠진다고 대충적으라고 하는데..어찌나 크게 얘기하던지..원..약국에 가서프로페시아 달라니까 약사 아가씨 감짝 놀라면서 힐금보더니 내주더군요..두번째 병원갔을때는 프카달래니까 프페처방전썼더군요..약국근처까지갔다가 처방전 보니 프페로 되있는걸발견했지요.다시병원까지가서 환자들 왕창앉아있는 그앞에서 프페아니고 프카로써달라고 얘기했지요.아 ~진자죽고싶데요..사람들다쳐다보고 의사선생나오면서착각했다면서 프카써주데요.으하하.짐생각하니 쪽파리기는커녕 재밌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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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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