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 첨 들어와봤거든요...머리 빠진 지는 꽤 되었는데 거의 포기하고 넋놓구 살았습니다.
>근데 이제 더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될 거 같아서요...뭐든 해봐야 할 거 같아요~~!!
>사실 이년 전에 병원과 한약방 다 가봤는데 병원에서 주는 미녹시딜 바르고 머리가 더 마니 빠졌어요...그래서 병원에 다시 가기가 너무 두렵습니다. 치료를 하긴 해야 하는데 더 안좋아질까봐 이제 아예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너무 고민되고 뭔가 해야 할 거 같아서요~~
>저는 탈모 원인을 도무지 몰겠어요..참고로 전 여잔데 병원에선 남성 호르몬이 많다고 하던데 그런 거 같지는 않구요...예전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가 빠진 후 계속 자라질 않는데 몇 년동안 스트레스 받는 일이 거의 없었구요..그래서 다시 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고...최근에 드는 생각은 아마 파마와 염색때문인거 같아요...탈모임에도 계속 파마와 염색을 했거든요...요즘은 아예 머리에 손도 안대고 있지만 그 때문에 지금 머리가 나지 않는 거 같아요...제 증상은 몸에 열이 많고 두피가 붉고 뾰루지같은게 잘 나요...그래서인지 지금도 머리가 빠지면 나지 않는 거예요...정말 괴롭고 두렵습니다. 아무리 고민해봐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겠네요...과연 어떻게 하면 머리가 다시 날 수 있을까요?병원에 가야 할까요?? 저 같은 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제발 좀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여...잘은 모르겠지만...염색과파마가...아마 탈모의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두...지금 탈모로 고민중에 있는데여...참...괴롭습니다...님두...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저두...예전에 염색과..스트레이트파마를 수시로했습니다...
저의 집에는 대머리가 없거든여...머리숫이적은 사람두 없습니다...저만...이렇게 머리가 빠지는것을
보면 원인은 거기에 잇지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구..머리에 뽀루지같은게 있다니까...아마 지루성피부염은 아닐까여....이것또한 저랑 비슷하네여
저두 머리에 뽀루지 같은게 있어서...그걸 짜보았습니다...그런데...그 주위의 머리들이 빠지는것이..
저를 무쟈게 슬프게 만들었죠...
글구 저는 비듬이 많이 있구여...그래서 니조랄을 쓰구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구여
맘을 편히 먹으세여...힘 내시구여...
그럼...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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