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친구 휴가 나와서 얼굴도 볼겸 겸사겸사 집인 청주에 내려갔습니다
올만에 들어와보니 굉장히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가장 관심을 끈건 "잠재적 대머리"님의 글인데 진짜 어딜가나 익명성을 이용한 네티켓을 안지키는 사람들이 많죠.....저희학교 게시판에두....으~~~~
친구놈이 늦게 군대를가서 100일휴가 나왔는데 GOP에 들어 간다네요...-_-;;
자기 주특기가 지뢰제거라나 뭐라나라는데 얼마전에 민간인이 지뢰밭에서 죽어서 찾으러 가다가 군인 7명이 죽었다네요...ㅡ.ㅡ;;
자기 앞에서 한명이 발목지뢰를 밟고 병원에 실려갔다는데 끔찍하다네요...ㅡㅡ;
그래서 언제 죽을지 모르니 틈틈히 얼굴 봐놔야겠습니다..ㅡ_ㅡ;;
얼마전에 니옥신이 와서 썻는데 처음에는 쪼금 적게빠지나 싶더니 요즘에 또 왕창..ㅜ.ㅜ
보너스 상품으로 받은 순간 증모제는 아버지테 결혼식 갈때 쓰시라고 줬습니다^^
지금 다시 서울로 갈려고 짐싸다가 짬내서 글씁니다^^
어여 가야지~~~~┏( ㅡ.ㅡ)┛
ps: 니옥신 써보신분들께 질문있습니다^^
린스가 넘 안헹궤지는데 대체 언제까지 헹궈야하나요..ㅜ.ㅜ
휑굴때마다 머리가 빠지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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