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학생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고있었는데 최근에 세수하면서 언뜻 생각해보니 이마양쪽으로 많이 손이 올라가더라구요 (M자 모양이 보입니다.) 전보다 다른느낌이 확 들때가 있었습니다. 그 후 부터 아니겟지 하면서 방치하다가 최근들어서 스트레스도 조금씩받으면서 병원가서 진단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제 고민 사항이 이렇게 되는데요.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해보려고 생각하고있는데 어떠한 생각을 가지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사는 아파트 뒤에 두피탈모전문센터가 있습니다. 조금더 가면 피부과가 한 5군데 모여잇구요. 두피탈모전문센터 블로그가 잇길래 살펴보았더니 여러 지역점을 가지고 있는곳인데 역시 여러가지 가격대를 가진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곳이더라구요. 딱 보자마자 아 여기는 아니겟구나 하면서 생각을 들엇습니다.
1. 두피탈모전문세터를 가서 진단을 받을지 or 피부과를 가서 진단을 받을지
2. 두피탈모전문센터 혹은 피부과를 가서 처방해주는 약을 쭉 먹어도 되는지( 걱정되는부분이 올바른 약을 처방해주는지가 궁금합니다. 사실 학생이라 가격적인면이 크긴한데 제가 약을 먹어온 사람이 아니라 약이 저에게 정말 맞는 약일지 판단이 안서기때문입니다.)
생각보다 글 내용이 길어져서 읽어주시고 답변달아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말씁드립니다.
+ 막 가입한상태라 레벨이 3등급이 아닌데 본인 글의 댓글을 볼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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