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창문을 열었다
> 거리의 사람들
> 오늘도 발걸음이 가뿐하구나
> 창틀에 턱을 괴고 며칠간 묵어두었던 고독을 달래볼까
>
> 캄캄한 어둠속에서 나는 또다른 세계를 본다
> 무엇이 두 세계를 갈라놓았나
> 아직도 저 거리는 나와는 먼 거리의 세계였다
>
> 방 한켠에 마련된 나의 궁색한 젊음을 위한 공간
> 오늘도 창문을 열었다
> 거리의 사람들
> 오늘도 발걸음이 가뿐하구나
> 창틀에 턱을 괴고 며칠간 묵어두었던 고독을 달래볼까
>
> 캄캄한 어둠속에서 나는 또다른 세계를 본다
> 무엇이 두 세계를 갈라놓았나
> 아직도 저 거리는 나와는 먼 거리의 세계였다
>
> 방 한켠에 마련된 나의 궁색한 젊음을 위한 공간
안녕하십니까..급한놈입니다...
이 내용은 새장속에 갇힌 새같군요..
비록 자신은 초라하여도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학대한들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저도 한떄...
XX기도, 방바닥과 친해지기, 등등....해보았지만 남는것은 자신의 쇠퇴더군요..
비록 현실은 힘들더라도 ..전화위복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우리들도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습니다...
탈모왕님이 소개해준 FNS......두타........
정말 새장 속의 새도 언젠가는 자연으로 날아갈 날이 있을겁니다..
힘들더라도 현실을 받아드리고요..하나하나의 벽을 넘자구요...
그 벽을 넘으면 그만큼 보람이고 희망의 결과가 될수 있으니까요..
저도 현실에 맞 대응해 싸우고 있답니다..힘들더라도....끝까지....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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