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말하는 고민이 어쩌면 여기 계시는 탈모분들에게는 저게 무슨 고민거리냐며 하실 수 있지만..
각설하고 저는 성격이 남 눈 많이 신경쓰는 성격이라, 어릴때 부터 외모컴플렉스가 있었어요. 지금도 학생때 ? 고등학교 졸업 후에 집에 금전적 여유가 있었으면 여기저기 성형 했을거 같습니다. 햔재 평범한 직딩이고, 미혼입니다. 여전히 꾸미는 거 좋아하거 외모 신경 많이 씁니다. 일을 하니까 금전적으로는 저 혼자 부담할 수 있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네요!
그나마 헤어라인쪽 모발이식이 수술 후 티가 안난다해서 고민중입니다.. 아직 탈모는 아니지만 태어날때부터 이마가 얼굴의 2/3(msg조금 포함) 라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릴때부터 제 이마를 보고 탈모란 소리를 들었습니다. 맨날 가리는 스타일 하느라 넓은 이마를 위해 앞머리를 기르고 그래서 답답한 스타일만 되네요. 이마 까는 머리 해보는게 로망이라서.. 탈모분들은 탈모전엔 이마 이쁘셔서 해보셨겠죠..? 저는 태어난 순간부터 못깠습니다 바람부는 날씨 극혐하고 ㅠㅠ
그래서 한번 병원 찾아가서 상담 받았는데 비절개 노컷이라 가격이 꽤 대드라고요.
그리거 제가 휴가를 하루써서 토요일 아침 시술 받고 화요일 출근인데 티가 어느정도 많이 나나요..? 구렛나루 부분도 할 생각이라서..
보수적인 회사라 회사에서 인식하는 사실 자체가 너무 싫네요
저처럼 미용목적으오 해도 그정도의 기대효과가 있을까요~~?
요약하면
1. 미용목적으로 받아도 기대효과가 나올까요?
2. 토시술 일월 쉬고 화욜 출근인데 티가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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