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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지인의 검증된? 약물치료 추천받은 이야기.

  • 9년 전

  • 974
8
안녕하세요 대다모 회원님들 오늘도 폭풍득모하시길 바랍니다.

저또한 넓은 M자를 유전적으로 가지고 태어나 어렸을때부터 축구장 같은 넓은이마를 가졌구요

군대를 다녀온후에는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가 와버렸더군요.

그래도 윗머를 앞에까지 길러 약간 스타일링은 내고다녀서 지인들 대부분이 탈모사실을 몰랐고

저조차도 그렇기에 탈모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여 , 결국 이렇게 까지 와버렸네요.

그래서 2년전 수술받아 폭풍득모에 성공한 제 친구가 저를 들들들 볶아 ,

상담까지 받고 병원까지가서 상담을 받고왔네요.

친구의 약력으로는

양파를 섞어 머리를 감아보고,

탈모샴푸는 20살부터 달고살았으며,

채소를 아침마다 갈아마시고,

검은콩을 다때려 박았음에도,

결과는 좋지 않았던 친구가 결국 수술을 한후에 약을 꾸준히 먹고있어,저에게 추천을 해주더군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상담했던 2~3곳 모두

[수술을 할지 안할지는 본인 의사지만 , 집에가는길에 꼭 두손에 약을쥐어주고싶다]

라는 말씀을 하셧습니다.

드리고싶은 말씀은 민간요법을 통해서 부지런히 노력하지는것도좋지만

그부지런함에 + 용기를 조금내시어 병원에 상담을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20살 초중에만 용기만 내었어도 이렇게까지는 안되엇을텐데 후회됩니다.

우리모두 폭풍득모!!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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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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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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