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대 초등학교전에는 우리집에있는 장난감이 저에게 젤큰보물이었죠
골드런인가? 잘기억이안나는데 5개합치면 큰로봇트돼는거있잖아요.
언제나 그걸들고다녔죠 ㅎㅎ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쯤? 돼서는 지아이 유격대 아시는분있나요?
그 장난감가지구놀았죠 그때 가격이 당시에 한사람당4500원이덨거같은데 확실히 기억은안나구요.
기지나 탱크는 2~3만원돈했던거같네요 제방에 사람이 100명가차이있었구 기지만 10개정도
탱크 비행기등등도 좀있던거같은데.. 아무튼 이거로 전 정말 재밌게 놀았어여..
지금두 조카집에가면 제가물려준게 있죠.. 지금은 걸래가됐지만서두 .. ㅡ.ㅡ;
그러다가 5학년쯤돼서부터는 쥬니어카 아시나? 타미아께 일본껀데 모터갈구 범퍼끼구 등등해서
학교앞에서 1등하면 상품주자나여 1등은 한번두 못했지만 2~3등은 거의제가휩쓸었죠..
이때는 자동차가 제 보물이었구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는 반친구들하구 놀러많이다녔어요.
여자남자합처서 6명이서 다녔는데 여자3 남자3 다녔죠 남녀 짝수채운건아니구 ㅡㅡ;;
그냥 그렇게 돌아다녔던거같아요.. 첨노래방두 이때같구여 친구들이랑.. 롳데월드도이때
젤많이갔구요 서울랜드도 많이갔죠 이때제게 젤소중한건 친구였던거같아요..
중1~2때는 남자학교라서 좀 쌀벌하구 칙칙했죠 ㅡㅡ; 제가 중1때 아디다스에서 나온
엑신 신발있죠? 좀된거지만 기억에있으신분들있으리라 ㅎㅎ 신발에서 칙칙거리는거있잖아요.
그게엄청난인기였구 비비탄총두 엄청인기 이땐 신발모으는게 취미라서 신발이 보물이엇는데..
물풍선장난두 무지첬는데 ㅎㅎㅎ 나이들어서 못하는거 그대 더많이해둘걸 후회두돼네여 ㅜㅜ
중3때부터 이성에눈뜨기시작해서 많이 놀러다녔네요 이때첨 술배웠구요^^
중3때엄청난 여자들을 만났어요 이때 일본여자두 명동에서 만나서 몇일동안 논적두있네요
방학때라서 한 일주일동안집에두안가구 놀다 일본간다구 돌아갔는데 편지 좀쓰다 말았네요..
중3때 유명했던게 일본나이키가 엄청났죠 이거샀을때얼마나뿌듯했던지.. 중3때 여자를 첨사귀었구여
한 중학교 3학년때만 여자한10명사귄거같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귀엽게 놀았네요 ㅎㅎㅎ
전 첨키스했을때 갑자기 쏠려서 오바이트한적도있답니다 ㅡㅡ;; 키스하구나서 곧바로한게아니구
계속 찜찜했는데 소주한잔먹자마자 나오더군요 ㅎㅎ 음냐리 ㅡㅡ;
중3때는 신발 친구가 제게소중했던것들인거같구요..
고1때는 제가 선생들한테 무지찍혀서.. 많이 끌려다녔죠 솔직히 정학 그런건없는데..
행실이 맘에안들었나봐요 특히 남자선생이심햇죠 양호선생님은 선생님들이
심하게굴면 아픈척하구 양호실오면 몸이 상당히안좋다구 하구조퇴까지 시켜주신다구까지했을정도니
양호선생님이 상당히젋었어요 26인가? 그랬던거같은데 맞나? 여자선생님인데 엄청 차캤는데..
고1때는 양호선생님이 없었다면 학교그만뒀을지도몰르겠네요.
고1대는 양호선생님이 젤좋았네요
고2때는 써클선배들한테 찍혀서 저희써클이 태권도부였는데 좀 구타가심했습니다.
공고애들한테 구해온거라는데 암튼 이게장난아니죠 아이스하키보다 더안뿌러지구
대걸래 막대기 처럼생긴건데요 한 두배두껍구 안뿌러지는데 여기다 물까지맥여서 엉뎅이를 치죠
죽습니다 잘못해서 허벅지 맞으면 진자눈물나죠.
그래두 택권도부여자선배들이 우리 2학년애들 잘보살펴줬는데 1학년이못하면 2학년이맞구
그것도 제가 얼떨결에 2학년 장이돼서 디지게맞았는데 선배누나들땜시 덜맞았네여.
그래두 여자들은 때리는걸 싫어하더군요.. 제가 원래맞을때 절대 소리안내요 약간이쪽으론
독한면이있어서 끝까지 참으면서맞는데 이선배새키가 잘못해서 허리를 처서 눈물까지 흘렷네여.
그후론 태권도부 관둔다구 선배들피해다니다가 안맞을려구 학교에서 인정안하는써클있자나요
좀안좋은데져 그써클들어서 안맞았네요 태권도부애들이 왠만하면 애네한텐 시비못걸죠
아 그리구 제가첨배신감을 크게느꼈던것도 고2때였는데요 제가 보통선생님들이 머라하면
고개팍숙이고 죄송합니다. 담부터 안그러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들은 거의 그럼 담에 또그럴려구
그랬어? 하면서 맞은적두있구 암튼 선생이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고2때 선생이 제가머리에
젤발랐다구 갑자기 퐁퐁을 뿌리더라구요 황당해서 딱서있는데 갑자기 뒤통수를 딱치면서 감고와
그러는데 그때첨으로 선생한테 대들었죠 좀심하게 대들었는데 첨에는 교무실끌려가구
퇴학이다머다 협박놓다가 한 1주후부터는 절봐두 본체만체 시비안걸더라구요. 그때부터는
선생들이 머라하면 좀대들고 다녔습니다 물론 무뚝뚝하구 무서운선생들한텐 안드대들었구요.
그리구 그런선생님들은 왠만한일아니면 시비안걸죠 사춘기때 젤발랐다구 시비거는게 참..
그렇게지냈더니 2학년 2학기때부터는 선생때문에 열받은일이 거의없었네요.
저희반에 2학년때 저랑 같이 놀던애있거든요 하도 애가하는짓이 웃겨서 좀유명했습니다.
생긴것두 잘생겼구요 근데 애가 선생한테 엄청대드는앤데 한번은 수업시간에 기억은안나는데
머로 선생한테 걸렸는데 제기억으론 연예편지였나 ㅡㅡ? 암튼 걸렸거든요
선생이 애들다있는데 그걸크게읽었죠 그리구나서 공부시간에 이런거쓰는놈은 밥먹을자격두
없구 널위해 도시락싸는 니엄마가 불쌍하다 그런식으로애기하면서 도시락딱 뺏어가는찰나에
커터칼아시죠? 프카짜르는거 ㅡㅡ; 그걸 칠판에다가 딱 던지더만요 좀만 옆으로던지면 선생맞을정도
애두 한1주정도 퇴학이다머다 ㅡㅡ; 저랑같은 전처를 밟고부터는 선생들이 시비안걸더군요.
이때 제가 선생들한테 엄청난 배신감을느꼇죠 그렇게 존중해주고 대우해줄때는 막말로해서
개같이 굴다 대들고하니까 대접해주는것도아니구 참.. 그래서전 선생들을 별로안좋아하죠..
선생님들한테 불신이 좀있죠.. 티비에서 변우민씨가 선생으로나오는드라마있죠..
그런성생님이 실제로있나? 하는 생각까지하니.. 쩝 제가만난선생님들은 다 .. 좀그랬던건가?
여기오시는분들중에 선생님이계시다면 지성하구요.. 물론다그런건아니겠죠^^;;
고3때는 여자만나러다녀서 별로 쓸애기가없네요.. 남녀만나는게 머다똑같으니 ㅡㅡ;;
20살 21살때는 머리때문에 거의폐인생활했구요..
넘기네 ㅡㅡ; 끝까지읽어주신분이있으면 감사하구요 ㅎㅎㅎ ㅡ.ㅡ;
연예에 관심있으시면 나중에 연예하던것두 ㅡㅡㅋ ㅎㅎㅎ 그럼이만요 전 자야겠네요 피곤..타..
안녕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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