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와! 님의 성장기를 진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24년 전

  • 1,664
0
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글을 읽으니 진짜 멋진남*^^*님 진짜 끼가 많으신 분 같습니다.
다른 분들 글도 재미있지만,
님의 글도 진짜 진솔하고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님께서 전부터 올리신 글 시간내서 많이 재미있게 읽어봤습니다.
진짜 시간가는 줄 몰랐답니다.
여자분들에게도 인기가 많으신 것 같고 말입니다.
성시경 연예계 데뷔 전의 사진 올려놓으신 것도 봤는데,
진짜 요즘의 버터왕자 성시경 모습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매치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
날카로워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또 님의 친누님께서 동생이신 님과 나이트 같이 가시는 것을 좋아한다는 글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어젠가 올리신 글에서,
전에 좋아하셨던 여자분이 안만나 준다고 하셔서
읽는 저도 안타까웠답니다.
잘 되셔야 할 텐데 말입니다.

참! 님의 글을 읽다 보니,
2월달에 염색도 하셨다고 올리신 글도 봤습니다.
그러면 지금 염색하신지 3달 되었는데,
아직도 지금 노랑머리십니까?
궁금합니다.
님의 글들로 미루어 볼때, 님의 머리는 저보다 더 양호하신것 같습니다. 부럽습니다.
참 젊음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냥 님께서 올리신 글들에 대한 전반적인 저의 생각을 몇 자 간단히 적어봤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프카도 꾸준히 드셔서 좋은 성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글 자주 올려 주시길 바랍니다.
멋진남*^^*님을 위해 맘속으로 또 글로써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

>
>내가 어릴대 초등학교전에는 우리집에있는 장난감이 저에게 젤큰보물이었죠
>
>골드런인가? 잘기억이안나는데 5개합치면 큰로봇트돼는거있잖아요.
>
>언제나 그걸들고다녔죠 ㅎㅎ 그러다가 초등학교 3학년쯤? 돼서는 지아이 유격대 아시는분있나요?
>
>그 장난감가지구놀았죠 그때 가격이 당시에 한사람당4500원이덨거같은데 확실히 기억은안나구요.
>
>기지나 탱크는 2~3만원돈했던거같네요 제방에 사람이 100명가차이있었구 기지만 10개정도
>
>탱크 비행기등등도 좀있던거같은데.. 아무튼 이거로 전 정말 재밌게 놀았어여..
>
>지금두 조카집에가면 제가물려준게 있죠.. 지금은 걸래가됐지만서두 .. ㅡ.ㅡ;
>
>그러다가 5학년쯤돼서부터는 쥬니어카 아시나? 타미아께 일본껀데 모터갈구 범퍼끼구 등등해서
>
>학교앞에서 1등하면 상품주자나여 1등은 한번두 못했지만 2~3등은 거의제가휩쓸었죠..
>
>이때는 자동차가 제 보물이었구요..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는 반친구들하구 놀러많이다녔어요.
>
>여자남자합처서 6명이서 다녔는데 여자3 남자3 다녔죠 남녀 짝수채운건아니구 ㅡㅡ;;
>
>그냥 그렇게 돌아다녔던거같아요.. 첨노래방두 이때같구여 친구들이랑.. 롳데월드도이때
>
>젤많이갔구요 서울랜드도 많이갔죠 이때제게 젤소중한건 친구였던거같아요..
>
>중1~2때는 남자학교라서 좀 쌀벌하구 칙칙했죠 ㅡㅡ; 제가 중1때 아디다스에서 나온
>
>엑신 신발있죠? 좀된거지만 기억에있으신분들있으리라 ㅎㅎ 신발에서 칙칙거리는거있잖아요.
>
>그게엄청난인기였구 비비탄총두 엄청인기 이땐 신발모으는게 취미라서 신발이 보물이엇는데..
>
>물풍선장난두 무지첬는데 ㅎㅎㅎ 나이들어서 못하는거 그대 더많이해둘걸 후회두돼네여 ㅜㅜ
>
>중3때부터 이성에눈뜨기시작해서 많이 놀러다녔네요 이때첨 술배웠구요^^
>
>중3때엄청난 여자들을 만났어요 이때 일본여자두 명동에서 만나서 몇일동안 논적두있네요
>
>방학때라서 한 일주일동안집에두안가구 놀다 일본간다구 돌아갔는데 편지 좀쓰다 말았네요..
>
>중3때 유명했던게 일본나이키가 엄청났죠 이거샀을때얼마나뿌듯했던지.. 중3때 여자를 첨사귀었구여
>
>한 중학교 3학년때만 여자한10명사귄거같네요 지금생각해보면 귀엽게 놀았네요 ㅎㅎㅎ
>
>전 첨키스했을때 갑자기 쏠려서 오바이트한적도있답니다 ㅡㅡ;; 키스하구나서 곧바로한게아니구
>
>계속 찜찜했는데 소주한잔먹자마자 나오더군요 ㅎㅎ 음냐리 ㅡㅡ;
>
>중3때는 신발 친구가 제게소중했던것들인거같구요..
>
>고1때는 제가 선생들한테 무지찍혀서.. 많이 끌려다녔죠 솔직히 정학 그런건없는데..
>
>행실이 맘에안들었나봐요 특히 남자선생이심햇죠 양호선생님은 선생님들이
>
>심하게굴면 아픈척하구 양호실오면 몸이 상당히안좋다구 하구조퇴까지 시켜주신다구까지했을정도니
>
>양호선생님이 상당히젋었어요 26인가? 그랬던거같은데 맞나? 여자선생님인데 엄청 차캤는데..
>
>고1때는 양호선생님이 없었다면 학교그만뒀을지도몰르겠네요.
>
>고1대는 양호선생님이 젤좋았네요
>
>고2때는 써클선배들한테 찍혀서 저희써클이 태권도부였는데 좀 구타가심했습니다.
>
>공고애들한테 구해온거라는데 암튼 이게장난아니죠 아이스하키보다 더안뿌러지구
>
>대걸래 막대기 처럼생긴건데요 한 두배두껍구 안뿌러지는데 여기다 물까지맥여서 엉뎅이를 치죠
>
>죽습니다 잘못해서 허벅지 맞으면 진자눈물나죠.
>
>그래두 택권도부여자선배들이 우리 2학년애들 잘보살펴줬는데 1학년이못하면 2학년이맞구
>
>그것도 제가 얼떨결에 2학년 장이돼서 디지게맞았는데 선배누나들땜시 덜맞았네여.
>
>그래두 여자들은 때리는걸 싫어하더군요.. 제가 원래맞을때 절대 소리안내요 약간이쪽으론
>
>독한면이있어서 끝까지 참으면서맞는데 이선배새키가 잘못해서 허리를 처서 눈물까지 흘렷네여.
>
>그후론 태권도부 관둔다구 선배들피해다니다가 안맞을려구 학교에서 인정안하는써클있자나요
>
>좀안좋은데져 그써클들어서 안맞았네요 태권도부애들이 왠만하면 애네한텐 시비못걸죠
>
>아 그리구 제가첨배신감을 크게느꼈던것도 고2때였는데요 제가 보통선생님들이 머라하면
>
>고개팍숙이고 죄송합니다. 담부터 안그러겠습니다. 그러면 선생들은 거의 그럼 담에 또그럴려구
>
>그랬어? 하면서 맞은적두있구 암튼 선생이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고2때 선생이 제가머리에
>
>젤발랐다구 갑자기 퐁퐁을 뿌리더라구요 황당해서 딱서있는데 갑자기 뒤통수를 딱치면서 감고와
>
>그러는데 그때첨으로 선생한테 대들었죠 좀심하게 대들었는데 첨에는 교무실끌려가구
>
>퇴학이다머다 협박놓다가 한 1주후부터는 절봐두 본체만체 시비안걸더라구요. 그때부터는
>
>선생들이 머라하면 좀대들고 다녔습니다 물론 무뚝뚝하구 무서운선생들한텐 안드대들었구요.
>
>그리구 그런선생님들은 왠만한일아니면 시비안걸죠 사춘기때 젤발랐다구 시비거는게 참..
>
>그렇게지냈더니 2학년 2학기때부터는 선생때문에 열받은일이 거의없었네요.
>
>저희반에 2학년때 저랑 같이 놀던애있거든요 하도 애가하는짓이 웃겨서 좀유명했습니다.
>
>생긴것두 잘생겼구요 근데 애가 선생한테 엄청대드는앤데 한번은 수업시간에 기억은안나는데
>
>머로 선생한테 걸렸는데 제기억으론 연예편지였나 ㅡㅡ? 암튼 걸렸거든요
>
>선생이 애들다있는데 그걸크게읽었죠 그리구나서 공부시간에 이런거쓰는놈은 밥먹을자격두
>
>없구 널위해 도시락싸는 니엄마가 불쌍하다 그런식으로애기하면서 도시락딱 뺏어가는찰나에
>
>커터칼아시죠? 프카짜르는거 ㅡㅡ; 그걸 칠판에다가 딱 던지더만요 좀만 옆으로던지면 선생맞을정도
>
>애두 한1주정도 퇴학이다머다 ㅡㅡ; 저랑같은 전처를 밟고부터는 선생들이 시비안걸더군요.
>
>이때 제가 선생들한테 엄청난 배신감을느꼇죠 그렇게 존중해주고 대우해줄때는 막말로해서
>
>개같이 굴다 대들고하니까 대접해주는것도아니구 참.. 그래서전 선생들을 별로안좋아하죠..
>
>선생님들한테 불신이 좀있죠.. 티비에서 변우민씨가 선생으로나오는드라마있죠..
>
>그런성생님이 실제로있나? 하는 생각까지하니.. 쩝 제가만난선생님들은 다 .. 좀그랬던건가?
>
>여기오시는분들중에 선생님이계시다면 지성하구요.. 물론다그런건아니겠죠^^;;
>
>고3때는 여자만나러다녀서 별로 쓸애기가없네요.. 남녀만나는게 머다똑같으니 ㅡㅡ;;
>
>20살 21살때는 머리때문에 거의폐인생활했구요..
>
>넘기네 ㅡㅡ; 끝까지읽어주신분이있으면 감사하구요 ㅎㅎㅎ ㅡ.ㅡ;
>
>연예에 관심있으시면 나중에 연예하던것두 ㅡㅡㅋ ㅎㅎㅎ 그럼이만요 전 자야겠네요 피곤..타..
>
>안녕히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