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당신이 말한것처럼 당신 외모가 자신이 있다면 사진이라도 한번 올려보시지...
왜 사진은 안올리면서 입만 살았어?...
얼마나 못배웠으면 그런 행동을 할까?...
너희 부모는 그렇게 가르키디?...(이 말 정말 나쁜 말인거 아는데 너한테는 아주 자연스럽게 나오는구나...)
너는 이런 우리의 반응을 즐기겠지...
니가 어떤 목적으로 이런 글들을 올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뿌린데로 거둔다고...
너에게는 재앙이 생길테니 두고봐라...
그리고 그때가서 이제까지 저지렀던 너의 행동들을 돌아봐...
>여러 대머리님들께서도 여자친구 한번 못 사귀어보면 어쩌나...걱정이 많으신듯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좀 어릴때에야 마음만으로 사람 사귀는 여자들이 많지만 스물 다섯 넘어가면 남자도 여자도 모두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남자친구와 사귄지 500일이 가까워가는데, 제가 대다모에 자주 들락 거린다고 해도 더럽다니 하지 않고 별로 신경안쓰는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냥 저를 저로 사랑해주고 대머리 남자 동료얘기는 꺼내지도 않을뿐더러 그런거에 관심이 없답니다. 물론 저야 나름대로 무척 신경 쓰이지만요...(대머리남자동료들 만나는 자리엔 거의 안 가려고 하죠... --; 물론 제 친구들도 잘 안 만나지만요...회식 날에서도 모임들이 왕성한데 말에요..대머리 남자동료가 나타나면.아직 무조건 회피할정도는 아니지만 어쨌든 옛날처럼 구역질 같은것은 나오지는 않죠...그저 '중이 싫으면 내가 나와라'...그러면 나가는 정도로 아주 성격 온화해졌죠.)
>어쨌든 대머리님 맘껏 연애하기는 좀 어렵더라도 진심으로 대하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수는 있을거에요. 결혼 못한다는 생각은 접으셔도 되겠어요.
>
>낼이면 내 멋진 남자친구한테 가봐야하는데.........
>...또 글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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