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에서 놀다가 삼겹살에 간단히 소주한잔하고 노래방갔다가 이제야 왔습니다^^
아까 점심때 어머니테 저의 탈모에대한 심각성의 짧막하게 얘기 드렸더니 그냥 나중에 돈 마니 들여
서 머리 다 심어줄테니 공부나 하라시네요...ㅡㅡ;
그래서 그때 돼면 돈이 몇천이 들고 미리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하고, 지금 최선의 방법이 약을 복용하
는것이라고 했더니 얼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한달에 한 6마넌씩하는것을 인도회사에 주문을 하면 10개월분량을 6만원에
살 수 있다니 인도가튼데는 않좋다니 어쩌느니 말하셔서 일일이 다 설명하기두 귀찬구 때써서 드뎌
신용카드 번호 알아 냈습니다..ㅡ_ㅡV
드디어 저두 핀카를 복용할 수 있게 돼었습니다..ㅜ.ㅜ
아~~~ 빨리 주문해서 먹고 싶다....
저는 아직 티가 그렇게 많이는 나지 않지만 굉장히 숱이 많이 줄었구요...
그래서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괜히 약먹어서 몸 버리고, 그나마 쪼금 달린머리 다빠지는건 아닌지...
그럼데 하루하루 지나니 그냥 있을수는 없더군요..ㅡ_ㅡ;;
그럼 핀카를 복용할 수 있게 돼는 날까지...
편한한밤 돼십쇼..(__)
ps: 머리가 가끔 가려워서 긁으면 비듬과 피지 알갱이 가튼것이 나오거나 아니면 머리 뿔리에 피지
알갱이가 붙은게 빠지는데 이거 어찌해야하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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