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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토론] 탈모인이지만 득모인 하려

  • 9년 전

  • 951
3
부작용생기면 정력감퇴될수있는 경구약먹거나 실패하면 골치아픈 머리까뒤집어 놓는 이식 안할렴니다.
최대치가 미녹시딜 바르는 약입니다.
이것도 불편할시 그냥 대머리로 지내면서 제이슨 스타뎀처럼 멋내거나
브루스윌리스, 드웨이존슨처럼 빡빡으로 밀고 멋을 내겠습니다.
풍성한 머리보다 운동으로 다져진 단단한 몸이 더 매력적입니다.
득모 노력의 비용과 시간으로 운동하겠습니다.
전에 머리카락이 풍성했을때 머리빠진 지금과 인생이 얼마큼 달랐던가요?
기억해보면 머리카락 차이로 인한 부분은 적었을 것입니다.
집착적인 부분이 큼니다.
자기 스스로의 개성적인 매력을 찾으십시요.
문신마저도 생각하기에 따라선 불량이기도 하고 멋이기도 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수염을 기르고 있습니다. 이것도 생각하기에 따라 다릅니다. 미국. 서유럽 남자의 70%이상은 종종 수염을 기른다고 합니다. 이것도 멋의 한종류로 가다듬고 있습니다.
머리카락의 과도한 집착은 정신과 육체를 병들게 합니다. 지금처럼이면 어떻습니까? 머리카락에서 눈을 돌려 다른 멋을 보완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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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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