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현상유지만하자!! 입니다..
저랑 같은 말띠 시군요..전 현재 탈모 진행 10년차 입니다..10년동안 탈모란 놈하고 같이 살아왔으니
이제 어느정도 정도 들었죠..그치만 미운정입니다 ㅜ_ㅜ
그래서 어제 벼룩시장에 프카살려고 글 남겼습니다...그랬더니 이멜이 와있더군요.. 프카를 세통이나
있다고 사라고 하더군요...
지금 잠시 고민 중입니다..막상 주문해놓고 보니..병원에서 자세히 검사도 안받고 그냥 먹어도 될런지
심히 우려 됩니다...
님말처럼 저두 내적계발을 할려고 하였으나.. 쉽게 되지를 안터군요..내적계발보다는 탈모방지에
신경이 쓰이는건 어쩌면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내적계발도 외적인 만족감이 우선시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주위의 시선이 따갑지 않을때 말입니다..
어쨋든 님 너무 걱정하며 살진 마시고 적당히 걱정하시고..약도 열시미 먹으면서 내적계발을 이룩하
시길 바랍니다..
이글 읽으시는 모든분의 머리가 10만개 이상이 되길 바라며...대구사는 현상유지만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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