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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왜 하필 ..... 내가 탈모냐고

  • 9년 전

  • 1,415
10
한숨만 나옵니다 진짜 왜 하필 ㅋㅋㅋ 내가 탈모인지 ....

처음엔 수긍하고 약먹으면서 관리하고 ...

좀더 풍성해 보이고 싶어서 모발이식까지 ...

죽어도 못끊을꺼 같던 담배 ㅋㅋ 피면 탈모 가속화된다는 말에 단번에 끊었다 ㅋㅋ

근대 아무소용 없는듯 이식한 모발은 70프로이상 날라갔고 ....

에혀 탈모인구가 천만명 ?? 엄청많네 ㅋㅋㅋ

근대 왜 내주위 친구 형 동생 할꺼없이 나만 탈모냐고 ....

처음보는사람 만나도 머리부터 보는 내가 싫다 ㅋㅋㅋ

내가 나름 티안나게 다녀서 주위사람들은 잘모르지만 ...

머리젖으면 개티나서 여름에 물놀이도 안가고 워터파크 절대 안가지 ㅋㅋ

비오는날은 외출도 안한다 ㅋㅋㅋ 바람불면 머리 땅에 쳐박기 바쁘고

땀나면 큰일나니깐 구기종목 절대안하지 ㅋㅋ 확실히 ㅂㅅ이지

그냥 수긍하고 살면될텐데 내가 탈모라는걸 제일 친한친구한테 조차 말하기가 싫다 ㅋㅋㅋ

근대 요즘어 이딴게 너무 치지고 짜증나서 다때려치우고 싶은데 ㅋㅋ

에혀 너무 짜증나고 답답해서 그낭 ...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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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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