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님과 같은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24인데여.
아마도 22때부터 그랬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차츰차츰 빠져서 언제부터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네요.
저도 m자인데 저는 왼쪽 머리쪽이 유난히 파고 들어가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그 부분이 가만히 있으면 땡기는 느낌도 있고요.
저는 프카를 4개월간 복용해 보았지만 거기에 대해선 별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식초,물,소금 혼합물을 한 번 머리에 발라보고 있는데 그것도 아직은 별로네요.
참고로 완전한 치료법은 없는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이죠.
하지만 대부분 프카로 효과를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군요. 그 효력이 5년 이상이 되면 약해진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에겐 그것이 최선의 약이라고들 하더군요.
저는 형편상 그것이 어려워 위와 같은 방법에 실날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거구요.
님도 형편이 된다면 한번 프카를 구해서 복용해 보세요. 85%는 효과를 봤다고 하니 그래도 어느정도
해볼만 하지 않겠어요? 대부분 어린 사람들은 3개월이면 눈에 띄게 효과를 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탈모와의 전쟁에서 이기는 날까지 우리 홧팅해요.
ps> 참 글고 웬만하면 스트레스 받지 않는것도 중요할 듯 하네요.
전 군대에서 많이 빠진 편인데 거기서 엄청나게 스트레스에 시달렸었거든요.
제 생각이지만 아무래도 한 쪽만 유달리 빠지는 현상은 스트레스에 많이 요인이 있지않을까 싶네요.
>님들 저는 아무래도 M자형 머리인거 같은데...
>
>머리가 한쪽에만 예쩐에는 별루 인것 같더니... 갑자기.. 2CM 씩이나 올라가구
>
>가만히 있으면 .. 올라간 부위만 쪼이는 느낌이 들어여..
>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여.. 한쪽은 하나도 그런 느낌이 없고 올라가지 안았는데..
>
>왜 유독 한쪽에만 . 이렇게 올라가나여.. 저 고3인데.. 스트레스 이빠이 쌓임돠..
>
>갈켜주세여...ㅠ.ㅠ 여자도 사귀어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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