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잠재적대머리입니다.
님 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 밑의 글에서 리플 달아주시고 격려해 주신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즘 "우리들의 이야기","프로페시아"게시판등 이 사이트 여러 게시판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면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카르마님 멋지시고 보기 좋습니다.
모든 청소년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요즘 중고생들 예의를 모르고
남보다는 자신의 편안함만 추구하려고 하는 학생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특히 전철안에서 다른 분들이 눈총주는데도
아랑곳 않고 너무 크게 떠드는 학생들 보면 조금 짜증납니다.
어른이 한마디 하면 말대꾸나 심지어는 욕설까지 하고,
바로앞에 노인분이 서계셔도 모른척하고 양보안하는 학생들이 많아,
너무 파행적으로 세상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월드컵 D-17밖에 안남았는데,
말로만 국제화 글로벌화 외치지 말고
평소에 보이는 조그마한 행동에서부터
타인을 먼저 배려할 줄 아는 태도를 통해
한국의 대외 이미지가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카르마님! 머리관리 잘 하시고,
대다모 여러분들께 지금처럼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길 바라며,
언제나 좋은 일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휴~ 저는 오늘도 변함없이
취업사이트 뒤지고 노트북으로 입사지원서 작성하느라 팔이 아프며,
최근에 지원한 몇 군데 회사에서 서류전형 불합격 통지를 또 받았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도 노트북으로 쓰고 있습니다.
정말 요즘 뽑는 인원은 제한되어 있는데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적성과 보람을 무시하고 아무데나 들어가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한 군데 걸릴 때까지 계속 찔러 넣을 것입니다.
프페와 미녹 약발도 잘 받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또 제 이야기를 써서 말이 샜군요.
어쨌든 앞으로도 멋지신 카르마님의 활약을 지켜보며 응원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잠재적대머리였습니다!
>예의를 모르는 학생들이 참 많더군요.
>
>오늘은 지하철 탈 일이 좀 많았는데요..
>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아직 사람들이 내리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밀고 들어가는 학생..
>옆에 노인이 서 있거나말거나 신나게 수다떨고 있는 여학생들..
>지나갈때 사람들 가방을 험하게 밀치고 가면서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학생들..
>또,욕은 어떻게 그렇게도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
>오늘은 유난히 그런 학생들이 많이 눈에 띄어서
>지하철 타면서도 짜증이 많이 나더군요..
>그것도 초등학생도 아니고 알만한 중,고등학생들이 그러니 정말 문제입니다..
>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서로간의 예의를 좀 지켰으면 하네요..
>
>설마 대다모에는 그런 학생들 없겠죠?
>믿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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