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아래 글 읽었습니다.
결혼 하기 싫다면 하지 마세요.. 누가 강요하지는 않아요..
님 같은 경우 예전에 저와 비슷했는데..그거 인터넷(컴퓨터)때문에 오는 병에 일종이라고 해도되요.
저 약 2년 정도 하루 4~6시간 자고 나머지는 게임하고 비디오 보고 만화책보고.. 자취하니까 누가 간섭도 안하고 전 그렇게 평생 살았으면 조케따.. 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그렇게 살아도 돈은 필요하더라구요..
지금 님은 한달 수입이 어느정도 되나여? 저 다 좋았는데 그게 딱한가지 걸리더라구요.. 돈..
먹고 사는데 돈이 필요하자나요.. 머 인터넷으로 홈페이지 배너나 쇼핑몰 등등으로 돈벌 방법도 있지만.. 그렇다고 혼자 살수는 없어요.. 아무리 컴터 안에서 사업한다고 해도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힘들어요. 돈은 사회에 있는거기 때문에.. 부모님밑에서 사는것도 한계가 있죠.. 혼자가 좋다면 부모님한테도 손벌리면 안되죠.. 확실히 혼자살 능력이 되었을때 그런말을....
만약에 님이 한달에 몇천만원을 버는 사람이라고 치면 그렇게 해도 상관 없어요 하고 싶은일만 해도 누가 모라하나요? 하지만 그렇게 님이 돈을 벌게 된다면 주변사람들과 어울리는 재미와 남한테 무었을 베풀었을때의 기쁨 만족감.... 겜이 사회에서는 그런것이 힘드니까 겜에서 대리만족을 얻기 위해서 하는거자나요.. 겜에선 지존이나 쎄지는게 쉬우니까.. 이 사회보다는
어차피 님이 확고하게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면 지금 제가 했던 말들이 아무 소용없어요.
님께서도 저 아래계신분들처럼 시간이 지나면 생각이 바뀔수도 있고.. 정말 좋아하는 사람만나면 님이 시러도 보고싶고 그런사람이 생길수도 있어요..
.. 농담한마디... 님 왕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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