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나가기싫은건 자기 외모 컴프랙스죠 ...
탈모전에는 밖에서 잘돌아다니고 나가도 아무 상관이 없었죠...
그런데 머리빠진후 자신감이 뚝떨어지죠...
나가면 나만 처다보는것 같은느낌 아시는분은 알것입니다...
저도 탈모전앤 머리빠진사람 한번더 처다 봣죠...특히 젏은 사람은 신기하기도 하더라고요...
결혼은 남들처럼 살고싶어서 하고싶다는 말이죠....
남들은 알콩당콩 애들낳고 잘사는데 가족하나없이 살아가야 한다는건 견디기힘들죠 ...
부모나 형제가 있지만 그것도 한때죠 나이들면 자기만의 가족이 필요하니까요...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은 탈모를 잘 모르시나봐요?
탈모는 의외로 스트래스 무지받죠....
진행중일때는 더하죠 하루가다르게 빠지는 머리를보고 변해가는 머리를 보고 ...
매일 우울한 날들을 보네죠...
> 여러분들은 밖에 나가시는것보다.. 집에서 혼자있는게 좋다고 하시는것 같은데..
>
> 왜 결혼 이 하고 싶은가요? 앞뒤가 않맞네요...
>그저 무지에서 오는 막연한 두려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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