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애들만 탓할것도 못됩니다.
요즘 부모들 보세요,,영재교육이다 뭐다해서 하루종일 학원만
돌게하고 제대로 된 예절교육 한번 못 시키니,,
더군다나 인터넷 문화의 급성장으로 안좋은 면을 우선으로 배우게 되고,,
어제던가? TV에 어떤 극성 주부가 나오는데
초등학교도 안들어간 아이를 초등학교 과정 마스터 시킨다고
난리를 치더군요,,애가 감기에 걸렸는데도 아랑곳 않고 학습지 풀게하는
모습보면서 왜 이렇게 화가 나던지,,ㅡㅡ
정말이지 제 마누라였으면 가만 안 뒀습니다..,,
암튼,,요즘 부모들 문제 있습니다. 지 자식이 최고고
아이를 등에 업고 위신이나 세우려는
한심한 사람들이 있는 한 이런 문제는 영원히 계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따지고 보면 요즘 애들 정말 불쌍합니다.
>예의를 모르는 학생들이 참 많더군요.
>
>오늘은 지하철 탈 일이 좀 많았는데요..
>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아직 사람들이 내리지도 않았는데 무조건 밀고 들어가는 학생..
>옆에 노인이 서 있거나말거나 신나게 수다떨고 있는 여학생들..
>지나갈때 사람들 가방을 험하게 밀치고 가면서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는 학생들..
>또,욕은 어떻게 그렇게도 자연스럽게 나오는지..
>
>오늘은 유난히 그런 학생들이 많이 눈에 띄어서
>지하철 타면서도 짜증이 많이 나더군요..
>그것도 초등학생도 아니고 알만한 중,고등학생들이 그러니 정말 문제입니다..
>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서로간의 예의를 좀 지켰으면 하네요..
>
>설마 대다모에는 그런 학생들 없겠죠?
>믿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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