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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정상인입니다.

  • 24년 전

  • 998
0
주장하시는게 뭡니까? 그래서 못생긴 여자 좋아하는 대머리들 닮아간다는게
무섭다는겁니까? 아니면 선택의 여지없이 그런여자들을 선택할수밖에 없는
대머리가 된다는게 무섭다는겁니까?
결혼배우자를 장식품으로 생각한다면 아니면 섹스를 위한 장난감 대용품으로
생각한다면 젊고 이쁜 여자가 좋겠죠. 최소한 사창가가는 돈은 절약할수있을 테니까요.
근데 결혼을 그런목적으로만 하는게 아니죠.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거 압니다.
근데 다홍치마가 없으면 누런 앞치마라도 찾을수 있는거 아닙니까?
제눈에 안경인법입니다. 상대방의 선택을 가지고 님이 왈가왈부 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분들이 못생기고 뚱뚱한 분들이 좋아서 결혼한다는데 님이 왜 상관입니까?
그리고 십중팔구라뇨? 그거 신빙성 있는 말입니까?
남이 듣기 싫은 말은 가급적이면 않하는게 좋습니다.
말하려는 의도가 뭡니까? 조롱입니까? 아니면 동정입니까?
어정쩡한 말가지고 사람들 희롱하지 마십쇼. 자존심은 지렁이한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존심 귀중한거 알면 남의 자존심 귀중한줄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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