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노약자석.... 글쎄요..
물론 노인들 공경하는건 당연합니다. 근데 자리를 비워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비워둡니까?
노약자 오믄 일어나면 되지요.
그리고 노자석이 아니라 노약자 석입니다. 오늘 너무 힘들구 아프면 젊은 사람도 앉아야 합니다.
병신같은 지하철 공사가 선전을 이상하게 해서리 노인이나 환자가 아니면 아예 비워두라고 하는데 이해가 안 됩니다. 힘들믄 앉았다가 더 힘든사람 보면 일어나면 되지, 일반석에만 앉습니까?
글면 노약자석이 다 차면 일반석에 노약자는 못 앉습니까?
저도 이런 일을 종종 보는데 박카스 선전사 , 지하철 공사 돌대가리들이 만든 헤프닝입니다.,..
노인분들이 앉아있는 젊은이한테 호통을 치고 그러는거 ,,, 이해가 안됩니다. 힘들지두 않는데 앉아서 버티면 잘못이지만 , 노인이 앉을수 있도록 비워두지 않았다구 나무라다니... 잘못된 유교적 습성입니다. 마음이 중요한거 아니겠습니까.
법으로 ...노약자석 비워두라.. 이렇게 하는것두 우습다고 생각 안하세요???
마지막으로 제 얘기는,,, 노약자가 와도 계속 앉아 있어도 된다는건 아님니다,
>계속 지하철 예절에 관한 이야기가 올라오는군요.
>
>한 한 달 전쯤 목격한 실화입니다.
>
>역시 문제의 발단은 노약자석...-_-
>
>한 젊은 학생(24세 정도)->머리숱 많았음..-.-;
>
>과 50대 아저씨와의 한 판 승부였는데....
>
>아..그만 이 학생이 아저씨의 아구통을 갈기더군요.....-_-;
>
>물론 욕도 난무했고...주위의 나이드신 분들..
>
>"저런 개넘의 새키...니 부모도 없냐..."
>
>그 학생을 붙잡고...한 대씩 때리고 있었읍니다.
>
>한마디로 아수라장이 되어 시끌벅쩍 하던중 그 학생..
>
>"아..#팔...개시키들....자리 전세냈냐?"
>
>하며...그 담 정거장서 내리더니 갖고 내리자마자 갖고 있던 우산을
>
>땅바닥에 내동댕이 치며.....지하철 창문가로 와서..그 아저씨한테 욕을 해대더군요.
>
>아저씨도 열받아서 따라 내리려고 하는 걸....사람들이 말렸고...그냥 차는 출발했읍니다.
>
>이런 노약자석 사건이 한 두번이 아니게 종종 일어나는 것 같군여.
>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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