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빡빡이 입니다.
저는 17살때.....탈모가 시작됐습니다.....그래서 님 보다 일찍 고민을 했습니다.
지금은 제 나이가 23살입니다.....지금은 앞머리가 거의 없죠...야구 해설자 하일성씨 머리숫보다 없으니까요~
님에게 하거 싶은 말은.........먼저 병원에 찾아보세요...
지금 님 머리상태가 어떤 상태지 알아야지만.....초기에 치료 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 무지 후회 하거 있어요....그때 병원에 갔어야 하는데.......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의사와 상담을 하셔요.............
님을 보니까.......옛날 생각이 나네요......그 심정.......저도 자~~~~~알 알거 있습니다..
늦기 전에...........치료를 하셔요.........저처럼 되지 마시거요....
어린 나이에 그런 고민 당하면.....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심해요
뭐든지......비방적으로 보거...항상 자기 자신을 낮추거......대인관계도 없어지거....
집에만 있을려구 하궁........하여튼.....꼬~~~~~~~~옥 병원에 가셔요.....아셔죠?
그럼 저는 이만..........
p.s : 갈수록 어린 나이에 탈모가 시작되는구나~~~
너무........안타갑당.........너무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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