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들보다 훨씬 좋은 걸로 하셨다고 생각하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네요.
치과는 한번 가면 돈이 정말 장난이 아니죠..
스케일링 한번 하는데도 몇만원씩이니..
그래도 하고 나니 아주 기분은 상쾌하고 좋습니다.. ^^
저는 다음주에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비용이 어느정도 드느냐고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
"그건 얼마나 힘들게 뽑느냐에 따라 달라요.." 하더군요..
이 말은 곧 자기들 받고 싶은데도 받겠다는 거 아닙니까?
그 치과 솔직히 별로 가고 싶진 않지만
우리 동네에 있는 치과중에서는 의사선생님이 가장 실력이 좋아서 환자들이 항상 많죠.
예악 안하고 가면 안될 정도 입니다..
간호사들이 그렇게 X가지 없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상한 건 간호사들이 꽤 자주 바뀌는데도
X가지 없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는 겁니다.
의사선생님도 엄청 무뚝뚝.. (그래도 이건 실력으로 다 커버됨.. ^^)
저도 앞으로 치아관리 잘 하려구요.
이를 자주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닦는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이건 상식이죠..전 그냥 습관적으로 대충 닦았거든요..
여러분들도 평소에 치아관리 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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