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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24년 전

  • 677
0
안녕하세요..님들 저는 24살의 대학생입니다...
아직까지는 남들이 저를 보고 대머리된다고는 생각을 많이 안하는편입니다.
대충어느정도인지는 아시겠죠..
탈모는 오래전에 시작된것 같은데 머리숫이 워낙에 풍성해서 별 걱정안했습니다.
참고로 이마는 좀 넓은 편이었습니다.
작년 여름즘에 심각성을 깨달고 떨리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때 프로페시아랑 미녹시딜이랑..처방받고 사용했죠..
저는 쉐딩현상은 한1주일 정도 지나더니..머리 빠지는 숫자가 현저히 줄어들고 앞머리 이마 부분에
잔털이 굵어지고 많이 나는걸 알았습니다.
2달정도 사용하고 효과가 놀라울 정도였습니다. 제자신이 ..
참고로 u자 탈모인것 같습니다. 2달정도 지나고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미녹시달은 그만쓰고 프로페시아만 쓰라고 하길래 학생이 돈도 없는데 잘됐다 생각했죠..음 제생각에 2달정도 지나니깐..
예전에 앞머리에 잔털이 아주 아주 많았던것이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머리 감을때 빠지는 숫자가 적어서 별걱정없이 살았습니다. 정말 그때는 그래도 탈모 극복했다고 자신만만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음 4개월정도 먹고 돈이 없어서 프카로 바꿔서 지금 쭉 먹고 있습니다. 근데 올3월달중순 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감을때 30-50개정도
머리숫도 많이 줄었다는걸 저도 느끼고....제가 알기로는 프페와 프카의 차이점이 없는 걸로 아는데
왜이럴까요 ...그래서 낼다시 병원가서 미녹시딜을 꾸준히 발라볼 생각입니다.
앞머리만 숫이 적거든요 다른곳은 뽑아도 안뽑히고요..
앞으로 프카랑 미녹시달 열심히 한번 발라볼생각입니다.
님들 의견 부탁 드립니다. 궁금한점은 미녹시달의 계속바른다고 치면 10년정도 발라도 처음 효과를 지속적으로 가져갈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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