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제가 기억나는 동물중에...

  • 24년 전

  • 796
0
오랑우탕 아시죠..?

인도네시아의 깊은 밀림에서 살고 있는 유인원... 너무나 사람과 닮아서 그곳에서는 "산사람"이라고 불린다네요..

아주 오래전에 본 다큐멘터리에서 본 기억으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오랑우탕 수컷도 나이가 들면 얼굴에 주름살과 함께, 양 볼에 살들이 늘어지고 머리에도 탈모가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사용하는 미녹시딜(프로페시아도 이 동물을 대상으로 실험을 한 것으로 기억하는데..)의 동물 실험에 사용된 것은

돼지꼬리 마카퀴원숭이로 알고 있습니다.

이넘은 인간이랑 탈모 진행상태가 거의 유사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이거랑은 약간 다른 이야기인데..

열악한 환경의 동물원의 좁은 사육장에서 서식하는 동물중에는

스트레스로인한 원형탈모를 보이는 동물이 있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있네요...







>다른병이야 왠만하면 모든 포유류애 존재하지만...
>
>유독유독...대머리만은....인간에게만 존재한다.
>
>결국...실험대상이 없는것이다.
>
>참안타까운 현실이다.
>
>결국 대머리 유전자가 밝혀져서 그유전자를 동물에게 이식하거나하는
>
>그런 방법이 나오지 않는이상...
>
>실험이 이이상 진전이 있기 어려울거같다.
>
>왜 사람의 게놈도 파악하는데 대머리 유전자의 정체는 파악을 못할까 참 이상한일이다.
>
>그리고 요즘 와서 느끼는건데 탈모도 전염성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든다.
>
>그런거 느끼시는분 없음니까? 저는 좀 느끼는데...여하튼...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